혼차서 사랑을 배워요
가슴이 눈물날 정도록 아푸때
너무나도 시린되 나를바라보는
소녀는 없슬까
가슴아픔 상처들은 치료할수 없다^^
얼만큼 더욱 아파해야하고 또
혼차서 사랑을 배워야 하는지
눈물나도록 울고 싶다
뚝뚝 떨어지는 눈물들
멈처지지 않는다
사랑이 아파요 가슴이 시려요
누군가가 이글을보고 감동 되며는
릴풀 글 많이 달아 주세요
그대만보며
나를 봐요 내 말을 들어요
그 누구보다 더 그대를 사랑했자나요
오랜시간 함께했던 우리
내 자신보다 더 그대를 사랑한 나인데
이렇게 나 보내기는 싫어요
오직 단 한사람 시리듯 소중한 사람
그대만보며 울고 웃던 나날들
가슴뛰던 그날 숨막히던 그때 붙잡고 싶지만
이제는다 잊어야해요 나 눈을 감아요
사랑이 아파요 가슴이 시려서
그땐 정말 난 알수없었죠
그대가 나를 떠나면 얼마나 아플지
이별앞에 홀로 버려진 나
이제와 하고픈 말도 너무나 많은데
이렇게 나 보내기는 싫어요
오직 단 한사람 시리듯 소중한 사람
그대만 보며 울고 웃던 나날들
가슴뛰던 그날 숨막히던 그때 붙잡고 싶지만
이제는 다 잊어야해요 나 눈을 감아요
사랑이 아파요 가슴이 시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