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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과 시련

한이숙 |2008.05.21 17:33
조회 36 |추천 0


 

마음이 우네요

이제야 알게된 철없는 29살의 푸념속에

메이는 가슴

설레는 동감

 

마음이 미안하네요

이제야 그런 고백이 힘들다는걸 알게 된

칼날같은 냉정

바보같은 마음

 

I'm gonna believe in your eyes.

Give me strawberry kisses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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