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교에서는 죽음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도교 (道敎: Religious Taoism) 죽음의 문제를 저승이 아닌 이승, 즉 현실세계속에서 해결하려 했다. 그런 면에서 다른 종교와 다르다. 어떻게 보면 유교보다도 더 현실적인 종교이다. 1. 도교의 목표 -신선이 되어 장생불사하는 것을 추구했다. -그것도 육체를 가지고 죽지 않은 채 끝까지 사는 것이다. 무한히 살면 불사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늙어가면서 늙음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절감하게 된다. 영생(永生)보다는 장생불사(長生不死)를 추구하는 것이다. -이를 성취하는 두가지 방법을 추구했다. (1) 외단법(外丹法): 약을 복용해 불사를 얻는다. “단”은 약을 뜻한다 (2) 내단법(내丹法): 내공(內空)과 같은 내적인 힘을 얻어 장수하는 방법 -갈홍(葛洪):「포박자(抱朴子)」라는 책을 지었으며 장생술의 백과사전이라고 한다. 심지어 신선이 되는 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도홍경(陶弘經): 도교교학을 체계화하고 내단법을 완성시켰다. 그런데 도교는 다시 시대의 흐름에 따라 둘로 나뉜다. [1] 구도교: 육체적인 불사추구에 중점을 둠 [2] 신도교: 단약을 통한 불사추구를 정면으로 부정함. 내용은 거의 선불교와 같다. 즉 끊임없이 내면화되는 경향을 띤 것이다. 2. 신선설의 발전 1) 육체불멸사상은 대체로 춘추전국시대 무렵에 생겼다. 전쟁속에 생명을 보존하기가 어려워서 였을까? 산해경(山海經)에도 그런 설명들이 눈에 띈다. 불사약을 가지고 있었다던가, 불사민이 존재한다든가, 불사의 세계인 낙원을 묘사하는 신선설같은 것이다. (1) 초기의 모습 장자(壯者?): 신인과 진인에 대한 묘사 “묘고야산에 신인이 사는데 피부는 눈과 같고 아리땁기가 처녀와 같다. 오곡을 먹지 않고 바람을 들이마시며 이슬을 마신다. 구름을 타고 용을 부리며 사해의 바깥에서 노니는데 그가 정신을 집중하면 만물이 병들지 않고 곡식이 풍년이 든다.” “옛날 진인은 잠을 자도 꿈을 꾸지 않고 깨어 있어도 근심이 없으며 음식에서도 맛을 취하지 않고 그 숨은 깊고 깊었다. 그래서 진인의 호흡은 발뒤꿈치로 쉬나 보통사람의 숨은 목구멍으로 쉰다.” 열자(열자): 삼신산의 원형이라고 보는 귀허(歸墟)에 대한 실화 “발해의 동쪽, 몇 억만 리인지를 모르는 곳에 큰 구렁이 있다. 실로 이곳은 바닥이 없는 골짜기로 밑바닥이 없기 때문에 귀허라고 부른다. (중략) 여기에는 주간수가 많이 자라고 있는데... 이것을 먹는 사람은 누구나 늙지도 죽지도 않는다.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다 선인이 아니면 성인으로 밤낮으로 날아 서로 왕래하는 사람들을 이루 셀 수 없다.“ 아래 예를 보아 진나라시대에 불사에 대한 사상이 중국인들의 관심이었음을 알 수 있다. -“불사약”, “불사조”라는 표현: 한비자 (기원전 3세기)에 나타남 -“연년불사” (延年不死) (초사: 초나라 가요모음집에 나타남) -“무사”(無死), 불사향(不死鄕): 춘추좌씨전에 나타남 (2) 신선설로의 발전 처음에는 불사약을 찾으려고 하였던 시도로 나타났다 (춘추전국시대 제나라의 위왕 (BC 356-320), 연나라의 소왕(BC 311-279). 그러다가 삼신산에 사는 신선이 가지고 있던 것으로 믿어져 신선설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그 배경은 용산(龍山)문화권속에 포함되어 있는 지역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a. 신선설의 기원: (a) 신기루설: 산동지방의 발해만에 인접해 있기에 바다에 나타나는 신 기루설이 제기됨 (그러나 양자강유역에도 신설설이 있 다). (b) 산악신앙발전설: BC 4세기 화복지역의 산악신앙에 심취된 방사들이 그 지방의 산과 결부시켜 퍼뜨린 이야기. “신은 없어지지 않고 영원하며 죽지 않는다는 관념이 내포”된 주장. 불사와 하늘을 나는 능력이 신선의 특징이었다. (c) 신선을 선천적으로 불사를 이룬 완성된 존재: 인간계와 멀리 떨어져 사는 완전한 존재로 간주하는 것. (서불과 사람들을 보내 불사약을 찾게함) b. 신선설의 발전: 춘추전국시대말에 이르러 불사약을 얻기 위해 신선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방술을 통해 신선을 인간세계로 이끌어들일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에도 신선사상이 있다. “... 이 신선를 만나서 봉선을 행하게 되면 죽지 않게 됩니다.” c. 인간신선설로 발전: 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양생술적 방술을 통해 스스로 신선이 되려는 야무진 꿈을 꾸게 된다. 이의 방법으로는 연금술 법, 체조법이나 호흡법, 방중술을 들 수 있다. 이러한 변천과정을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즉 처음에는 신선을 만나 신약을 받아 장생하려 하다가, 인간 스스로 불사약을 만들어 복용하여 장생하는 방법으로 나아간뒤, ‘기를 기르고 정신을 집중하는 방법으로 스스로 신선이 되는 사상으로 바뀌게 된다. 3. 신선설의 집대성 (갈홍: 외단법의 완성자) 자신의 저서 “포박자”를 통해 신선의 존재에 대한 긍정적 주장을 펴나간 것으로 유명하다. 포박자는 신선이 되는 길을 일부의 사람들만 독차지한 상태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열어놓은 것이다. 또한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일종의 비밀공개? 장수법특강. 갈홍이 말하는 신선이 되는 방법: 지극히 중요한 것을 터득하면 된다. 그것은 두 가지로 구분된다. 두 가지 방법 모두의 전제조건: 아래의 두 가지의 선결조건: 1) 선을 쌓아 공을 세우는 것이다. 또한 자비심, 용서하는 마음, 어진 마음, 남을 구하는 마음, 2) 욕심을 줄이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즉 총체적 인격자가 될 것을 주장했다. 신선이 되기 위해서는 높은 인격과 덕성이 필요하다 보았다. “신선이 되고자 하는자는 반드시 충, 효, 인, 신과 같은 덕목을 근본으로 삼아야 한다. 만일 덕행을 닦지 않고 다만 방술에만 힘쓴다면 장생할 수 없다.” 가. 육체를 수련하는 방법 (養形法) (1) 보정(保精): 정기의 축적과 순환을 중시함. 방(房中術)(예:정력을 낭비 안함). 자기절제를 말함. 종교적인 신앙과 이에 따른 절제 가 영향을 준다고 본 것이다. (2) 행기(行氣): 호흡법: (3) 대약(大藥): 불사약을 복용하는 것으로 갈홍이 중시하였음. 나. 정신수련적 명상법 (守一法) (養神法) 구체적인 방법을 살펴본다. 가. 육체를 수련하는 방법 (1) 복약법: 약을 복용해서 하는 방법 상약: 장생을 가능케 한다. 특히 단약(丹藥) 즉 황화수은으로 만든 것과 금액 (金液) 즉 황금과 여러 광물을 섞어 액체로 만든 것이다. [중약, 하약은 보조기능] 단사가 갖는 강한 환원성이 늙음을 젊음으로 바꿀 수 있다고 믿었던 것으로 본 것 같다. 또한 변하지 않는 금을 먹으면 자신도 썩지 않고 영생할 것으로 믿었 던 것 같다. [황금은 영원히 썩지 않는다]. 그래서 한동안 금술을 먹는 유행이 있었다. 그러나 금을 먹으면 몸이 금색으로 변하고 장생불사한다고 생각한 것은 잘못인 것으로 보인다. [모방주술 (Imitative Magic)적 사고가 아닌가? 그러면 허리를 다치면 지네를 먹는다? 개구리를 먹으면 점프를 잘한다? 꽃을 먹으면 꽃처럼 예뻐진다?] [인간의 소화기작을 잘 모르기에 그리 한 것 아닐까?] 예: 일본에서는 죽어서도 자신의 육체를 보전하여 보살로 남기 원했던 중이 비소를 축적시켜 부패를 방지한 경우가 있다. (비데오를 보여줄 것) (2) 행기법: 생명의 근원인 기를 보존하는 방법 모든 생체가 기에 의존하기에 이 기를 잘 보존하는 것이 수명연장의 필수 불가결한 조건이다. 이 방법의 기초는 호흡법이다. 숨을 느리게 쉬어야 한다. 코밑에 새털을 놓더라도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느리게 쉬어야 한다. 태식법 (胎息法): 태아가 뱃속에서 호흡하듯 흐흡하는 것. 입과 코를 쓰지 않고 호흡할 수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같지만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 [도가의 무위자연(無爲自然)과 통한다] (3) 방중술 남녀의 성적 결합의 조절을 통해 수명을 연장하는 것. 남자가 가진 정액은 생명의 진수인 정(精)이기에 이것을 소모하면 그만큼 생명이 줄어든다고 믿었다. 질문: 독신자는 오래 사는가? 꼭 그렇지도 않다. a. 성적접촉을 하되 사정을 하지 않는 법: 가능하지만 자칫 전립선을 확장시킬 수 있다. 환정보뇌법(還精補腦法): 정액을 사정하지 않고 돌려 뇌를 보강하는 법. 즉 양기를 뇌로 보내어 뇌의 기를 강하게 하는 것이 목적. 이것은 장생에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의학적인 문제를 낳을 수 있다. 어쨌던 정력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배울만한 교훈이다. 나. 정신수련적 명상법 (守一法) 문자 그대로 하나를 지키는 법. 도, 하늘, 땅, 신이 모두 이 하나에서 나오기 때문에 이 하나를 제대로 알고 지키면 모든 것을 달관하고 통달할 수 있다는 것. “하나를 지키면 참을 간직하면 신령과 통할 수 있다....하나를 아는 것은 어럽지 않으나 어려움은 그것을 끝까지 하는데 있다. 그것을 지켜 잃지 않으면 무궁할 수 있다.” -오래 살려면 수일(守一) 또는 지일(知一)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런 방법을 통해 신선을 직, 간접적으로 만나 비전을 전수했다. 이것은 후에 도교의 주요한 명상법인 내관법(內觀法)으로 정착이 된다. 4. 도교교학의 체계화 (도홍경 (456-536): 내단법의 완성자) 도교가 발전해 가는 가운데 모산파(茅山派) 또는 상청파(上淸派)라고 불리는 새로운 도교가 태동했다. 이파의 대성자는 도홍경이다. 명상에 보다 중점을 두고 있었다. “명상”이란 우리의 몸속에 주재하고 있으면서 우리의 생명을 지탱하는 것으로 믿어지는 여러 신들을 지키고 (수: 守), 이 신들을 가시화 (존: 存)시킴으로 장수를 도모하는 방법이다. 도홍경은 이런 도교의 체계를 세운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업적은 다음과 같다. -도교경전을 분류함 -합리적인 체계를 가진 도교를 완성시키려함 (도경) -도교의 신들을 체계화한 점 (진령위업도: 眞靈位業道) 1) 도홍경의 개인적인 종교경험 (1) 부모의 갑작스런 죽음이 그의 종교적 회심 즉 도사로의 득도의 기회를 마련해 준 것으로 보인다 (481-486) (2) 그의 스승은 송대 도사인 손유악임. (3) 부모가 불교도이기에 그 영향을 받아 도교의 명상전통을 내면화시킨 것으로 보임. 그는 꿈에 부처를 만나 “보리기”라는 책을 받고 법호와 오계를 받음. 2) 내단법의 체계화 과정 (1) 진고(眞誥)와 등진은결(登眞隱訣)을 통해 특히 두 번째 저서를 통해 내면적인 명상법을 완성시킴. 이는 갈홍의 금단술에 필적하는 새로운 신선술, 즉 내면적인 정신의 순화에 의한 도와 합일하여 장생구시에 이르는 수일의 신선도이론을 설명하여 도교의 교리적 체계를 잡은 것이다. 몸속의 신을 불어냄으로 소우주인 몸을 비우는 “의례(儀禮)의 성격을 띄는”명상법이 장생불사를 가능케 한다고 가르쳤다. 자신의 몸을 정화시키고 가장 높은 하늘의 신마저 비우는 명상을 통해 스스로 초월적인 도와 만날 수 있는 준비를 하는 것이다. [최재덕의 질문: 여기서 초월적인 도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까? 힌두교가 Atman과 만나려고 하는 것, 불교에서 열반하는 것과 같은 것인가 다른 것인가?]. (2) 진고는 영매가 몇사람에게 게시전달한 경전이 도홍경의 손으로 들어와서 정리된 것이다. 여기에는 선술, 선약제조방법, 양생과 금기등 신선술이 적혀있다. 도홍경은 내단법과 함께 외단법에도 어느정도 관심을 가졌으나 상대적으로 덜했다고 볼 수 있다. 5. 도교의 개혁 -왕중양- 1) 도교의 불사추구는 계속되었다. 그러다 남송대에 와서 크게 변화하는데 보다 내단적인 방법을 중시하게 된다. 당대까지는 인공적인 것을 좋아했는데 송대부터는 자연적인 것을 존주하게 되었고 당대까지는 자극성강한 광물질을 사용하다 송이후에는 내부를 중시하는 양생법으로 바뀌었다 (나이또교수) 2) 민중도교도 변한다. 전진교를 창도한 왕중양(1112-1170)을 중심으로 종래의 도교가 중시하던 부적이나 주술적인 것을 멀리하고, 금단을 중심으로 하는 양생술을 배척했다는 점이다. 전진교(全眞敎)): 선불교를 받아들여 종래의 주술적 도교를 개혁하였다. [立敎十五論] (1) 약은 산천의 수기(秀氣)이고 초목의 정화(精華)라서 생명을 좌우하니 수행자는 약에 통해야 한다고 하면서도 불사약을 언급하지 않는다. (2) 형태로만 하는 것은 거짓된 것이고, 마음을 태산과 같이 부동하고 외경을 끊은 것이 진정한 선의 방법이라고 한다. 이렇게 불교의 영향이 강하게 나타난다. 불교의 영향으로 종래의 주술적 도교를 타파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3) 전진교의 독특한 점은 외단법과의 관계를 끊었다는 것이다. 왕중양의 주장: “죽지 않는 사람은 그 몸이 청정하고 단전에 있는 진기를 아끼고 정혈이 쇠하지 않는 그런 사람을 말한다.” 전통적인 도교가 추구하던 신선과 같은 영생불사의 존재에 대한 언급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무엇을 장생불사한다고 합니까? 조사가 답하기를 진정한 성품이 어지럽지 않고 모든 인연이 걸리지 않아 오고감이 없는 것. 이것을 장생불사 한다.” [불교적인 용어다] 1222년 구장춘은 장생약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런 것 없다고 답한다. 몸 안에서 금단을 연성시켜 금신(금으로 된 몸)을 실현해 불사의 도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함. 완전히 내면화 된 것이다. 6. 맺는 말: 중국도교의 발전방향 1) 도교의 불사관은 부단히 외면적인 추구에서 내면적인 추구로 변형되었다. 2) 특별한 사람들만 신선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 모두가 될 수 있다는 쪽으로 바뀌어 간다. 3) 누구나 신선이 될 수 있다는 자신을 갖게 되어 수많은 방법을 고안한다. 4) 외단법과 내단법이 발전하는데 후자쪽으로 발전해 최종적으로는 전자를 부정하는 정도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러나 외단법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다. 5) 그러나 신선에 대한 생각은 여전히 남아있다 (팔선: 八仙). 7. 최재덕의 생각 1) 도교은 인간의 자연적인 본능인 장수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반영하는 종교이다. 2) 도교에서 추구하는 바는 오늘날 건강을 소원하는 많은 현대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 추구하는 바가 방법적인 면에서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장생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고, 기를 잘 다스리며 무리하지 않고, 운동을 하는 것이다. 특히 건강을 유지하는데 있어 기를 다스리는 것이 중요함을 가르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음식을 찾아먹는데 노력하지만 자신의 기운을 잘 보정하는데는 등한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심리적 상태를 바로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3) 그러면에서 인간의 내부적인 기와 내면세계을 강화하려는 관심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도교를 보여주는 영상자료 1. China, 도서관자료로 50분. 은, 주, 등의 중국 왕조의 모습을 보여준다. 주나라는 공자의 가르침에 따라 나라를 만들었다. 제후들은 사병을 양성함. 춘추전국시대가 시작되고 7나라간의 패권다툼을 벌였다. 석궁 (유럽보다 1300년 앞섰다.) 이들 중 진이 가장 강력함. 농업발전시킴. 기원전 3세기 진이 제패를 생각함. 천자로 등극함. 경쟁국 궤멸시킴. 적국의 인구 삼분의 이를 죽임. 몽골족이 공경해옴. 만리장성을 쌓게함. 20만 죄수부대 10만 군사부대로 함. 공사 중 많이 죽고 처형되는 일 많았다. 여인들의 한이 대단했을 것이다. 왕권의 기념비. 통일왕국을 완성한 것. 제후들을 제거하기 시작했다. 사병제도 없앰. 중앙집권제도 확립. 사병, 재정제도 확립. 도량형을 통일시킴. 국가통화제도 확립. 문자통일. 변방지역에 까지. 지식. 총리 이 시기는 분서갱유, 460명학자 생매장당함. 암살기도 도피 불로장생약을 원한 것: 진시황은 기원전 210년에 죽었다. 70만 명 죄수동원. 죽기 전 공사 시작함. 무덤의 천장에 보석을 숨김. 비밀을 아는 사람은 벽에 갇혀 죽었다. 이후 15년간 혼란계속. 진시황의 호위병군단을 만들어냄. 실제병사들을 본 떠 만든 토용들이었다. 토용이 지켰으나 진시황제의 묘는 성난 군중들에 의해 불질러 졌다. 1974년 대 발견이 이루어짐. 수천명의 병사들이 발견되었을 뿐이다. [도굴꾼들이 도굴하여 형태를 파괴함.]. 실제전투 행렬. 실제전투대형이다. 한나라: 국력이 로마제국에 필적함 북방유목민족을 외교적으로 통제 가능하다 생각함. 장건을 사용함. 10년뒤 노인이 나타남. 포로생활에서 탈출 아프가니스탄까지 가 봄. 비단이라는 것을 보았다. 실크로드. 로마는 많은 비단을 착용함. 티베리우스. 한나라 유물을 발견함. China영화에서 볼 것은 (도교와 관련된 것만을 본다면 두가지다) 1) 진시황이 불로초를 구하려고 한 것을 말한 것 2) 진시황의 토용을 보여주어 그가 죽어서도 온전히 살려고 한 것을 말해준다. 2. 진송 (秦頌): 진시황과 악사 친구의 비련의 이야기. 둘이 사랑하지 낙인을 찍어 추방한다. (1) 서불에게 불노초를 구해오라고 한다. 선남선녀 600을 보내면서. 서귀포 전설. (2) 어떤 사람이 2500년 살았다는 얘기를 둘이 나누는 장면이 있다. 이부분이 제일 적절하다. 3. 일본의 한 중이 바란 세계: 썩지 않으려고 비소를 섭취한다. (비데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