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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 One more time 2008 동양공전 축제

송준엽 |2008.05.23 11:08
조회 7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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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1일  동양공전 축제

 

동양공전 축제 재미있어 보였다. 보는 이들도 즐거워했다.

나는 동영상과 사진찍는데 여념이 없었다.

쥬얼리의 원몰타임이 인기였다.이티춤?

 

윤하가 나오는줄 알았는데 한 여자가 올라온다.

햐안 옷에 배꼽에 피어싱을 하고. 화장 이쁘게 하고.

차림새가 연예인이였다.

올 여름에 등장할 신인이란다.

티나?티니? 티나 아니고 '티니'라고 강조를 했다.

그냥 섹시한 가수로 보였기에 가창력은 그냥 그럴줄 알았는데

의외였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매너까지 좋았던 기억.

마야의 진달래꽃.

소찬휘의 Tears.

 

모두들 노래 잘 부른다고 칭찬을 했다.

특히나 Tears. 바이브레이션이 작살이였다.

지금에서의 아쉬움은 1절만 촬영했다는점? 다할걸 그랬다...

이 노래들 말고도

쥬얼리의 One more time

차이나걸? 익숙한 팝.

총 5곡을 부른듯 하다. 안무와 함께.

자기 노래는 아직인듯 선배가수들의 노래로 무대에 올랐던

티니였다.

 

윤하가 오르기전 정말 많은 제재가 있었다.

뒤로 물러나 달라고 계속계속. 그러면서 윤하의 인지도가 높아졌음을 실감했다.

 

윤하의 등장. 기다리다를 부르며... 모두가 환호성.

작년 그때보다는 훨씬더 아름다워진 느낌이였다.

정말 군살없이 날씬해 보였다. 스타일 또한 베리구뜨..

훨씬 더 여성스러워 보였다.

 

윤하- 기다리다.

윤하- 연애조건.

윤하- Hello Beautiful Day

윤하- 비밀번호 486

 

고급이미지로 가려나보다?

근데 매니저가 완전 싸가지. "찍지마.찍지말라고!" 표정은 또..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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