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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패셔니스타 급부상

아름라인의원 |2008.05.23 11:41
조회 123 |추천 0
[뉴스엔 이재환 기자]
미녀스타 박시연의 패션 스타일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시연은 현재 MBC 드라마달콤한 인생’(극본 정하연, 연출 김진민)에서 홍다해 역으로 출연하며 패셔니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다.

현재 드라마 게시판과 각종 연예 게시판, 패션 관련 게시판에 극중 스타일링에 대한 글이 수백 개 올라와 있다.

소속사 이야기 엔터테인먼트는 "극중 착용한 모자, 의상, 액세서리의 브랜드에 대한 문의 전화가 수시로 걸려오고 있다. 패션잡지의 화보 촬영 제의도 이어지고 있지만 현재 드라마 촬영 스케줄 때문에 제의를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밝혔다.

박시연은 ‘달콤한 인생’에서 화려하고 팜므파탈적이지만 선과 악을 동시에 지닌 매력적인 여성으로 등장하면서 역할에 맞게 패션 감각을 맘껏 발휘하고 있다. 스타일리스트와 의상이나 액세서리 결정에 있어 자신의 의견도 적극적으로 개진하면서 드라마를 위한 스타일링을 즐기고 있다.

박시연은 동생이 운영하는 액세서리 쇼핑몰에 제품 선정이나 디자인에 조언을 하는 사실상의 디자이너 역할을 해올 정도로 패션에 전문가적인 안목을 가지고 있다.

이재환 star@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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