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영진전문대..

남오희 |2008.05.23 23:47
조회 125 |추천 0


지난 주 금욜...오랫만에 들러본 영진 교정...

바로 지척에 있어도 잘 가보지는 못하는구나..

목욜에는 체육대회하는 학생들로 넘쳐났는데..

이날은 텅비었다..

내 배움의 터...지금은 먼 추억일 뿐이다...

친구들과 형들만 있을 뿐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