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 금욜...오랫만에 들러본 영진 교정...
바로 지척에 있어도 잘 가보지는 못하는구나..
목욜에는 체육대회하는 학생들로 넘쳐났는데..
이날은 텅비었다..
내 배움의 터...지금은 먼 추억일 뿐이다...
친구들과 형들만 있을 뿐이다...

지난 주 금욜...오랫만에 들러본 영진 교정...
바로 지척에 있어도 잘 가보지는 못하는구나..
목욜에는 체육대회하는 학생들로 넘쳐났는데..
이날은 텅비었다..
내 배움의 터...지금은 먼 추억일 뿐이다...
친구들과 형들만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