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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대지진.. 그 후..

임재찬 |2008.05.24 03:13
조회 98 |추천 0


为表达全国各族人民对四川汶川大地震遇难同胞的深切哀悼,国务院决定,2008年5月19日至21日为全国哀悼日。


  2008年5月19日,全国和各驻外机构下半旗志哀,停止公共娱乐活动,外交部和我国驻外使领馆设立吊唁簿。

  5月19日14时28分起,全国人民默哀3分钟!全国各地的汽车、火车、舰船同时鸣笛,并防空警报鸣响。

전국의 모든 각 민족 인민의 문천 대지진 발생으로, 동포에대한 깊은 애도의 뜻으로, 국무원(의회)은 08년 5월19일- 21일까지 '전국애도일'로 정하였다.

 

2008년 5월 19일, 전국 그리고 외국주재 정부기관에 애도표시하는 깃발을 걸고, 공공오락활동(pc방의 모든 인터넷게임; 노래방등 모든 오락활동)을 금지하였으며, 외교부와 해외 중국대사관에도 조문을 받기로했다.

 

5월19일 오후 2시 28분부터 3분간 전국인민을 침묵으로 애도한다! 전국각지의 자동차, 기차, 배는 동시에 경적을 울리며, 방공경보(전쟁시 비행기뜨면 울리는소리) 또한 경적을 울린다.

 

 

하지만

 

각국에서 도착한 구조대가 지진발생지역에서 활약하고있으며, 중국 어느정도 규모이상의 도시에서는 많은 소방대및 경찰들을 지진발생지역으로 보내, 사람들을 많이 구조해냈습니다.

일본소방대가 구조하고있는지역에서는 죽은여성의 시체를 꺼내면서, 고개숙여 애도하고있는 모습을 보여,

"일본인의 호의에 감사하고 기억하자" 라는 등, 일본에 대한인식이 우호적으로 변하고있는반면,

 

http://cache.tianya.cn/publicforum/content/funinfo/1/1153458.shtml (그 문제의 네이버 리플들...)

 

한국소방대도 많은활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네이버등 큰 규모의 포털사이트에서 중국지진소식에 달린,

초딩들의 댓글이 한국에서 유학중인 중국유학생등에 의해 소개되는등, 반한감정은 커지고있습니다.

 

하지만 기타 여진으로 계속되는 재앙으로 조금 수그러들은듯 하지만, 나중에 어떻게 돌아올지 참 걱정되고 있으며,

벌써부터 한국기업이나 유학생들이 치이는현상이 조금씩 보이네요.

 

http://zhidao.baidu.com/question/54052769.html?si=9 

http://www.56.com/u50/v_MjM0MzM5OTk.html 

 

 

지금까지 통계로 4만명가까운 사람이 죽었고, 사망자의 두배 가까운사람이 실종되었다고 합니다. (생사불분명)

예상치로는 10만명가까운, 한국에서보면 '시'규모의 도시하나가 완전 없어진거네요..

 

'나비효과' 라고 아시나 모르겠습니다.

몇년전에는 영화도 나왔었죠.

대략 설명하면, 아시아 태평양에서 나비한마리의 날개짓이 미국쪽으로 오면서는 거대한 파도, 혹은 태풍이되서 올수가 있다는것..

한국에서 한국사이트에 리플 아무렇게나 달면 어떠냐 싶겠지만,

집에서도 못난자식이 바깥으로 나가면 어떨까요?

 

먼저 생각하고 행동합시다.

물론, 전 한국인으로써 중국때문에 야기됐던 동북공정이나, 티벳문제 또한 성화봉송때 중국유학생들의 몸부림을 기억하고있습니다.

중국이 크니까 그냥 수그리고 가자는게 아닙니다.

남을 먼저 이해해주고, 작은일은 용서해주고, 그런것들.. 

한류의 문화의, 작은 땅덩어리에서 세계의 경제대국, 유구한역사의, 선진국 한국이라면 가능할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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