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뉴스의 댓글을 보니
한국이 동남아한테 하는거와
이 사건이나 뭐가 다르냐고 하는것들이 있던데...
왜 다른지 자세히 설명을 해주마.
우선 한국인은 일본, 유럽연합, 캐나다및 아랍에미레이트 등 많인 돈 많은 나라의 비자를 면제 받고 있다. 물론 멕시코 같은 경제력이 조금 떨어지는 나라에서 조차도 비자면제를 받고 있지...
동남아 일본, 유럽연합, 캐나다는 고사하고 아랍에미레이트나 멕시코 같은 나라에서 조차 비자 면제를 못 받고 있다...
동남아?
요르단 같은 못사는 나라에서 조차 무시받는다...
내가 두바이 공항에서 격었던 일을 들려주마...
두바이 공한에 도착해서 입국심사를 받으러 가는데,
인도, 파키스탄, 동남아 것들이 입국심사대랑 비자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를 왔다같다 하더라...
줄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몇몇 입국심사대에서 검사받던 상당수의 인도것들이랑 파키스탄 동남아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그 비자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로 입국심사관들이 돌려 보내더라...
그치안아도 텍사스에서 암스테르담을 거처서 간 것이였던데다 암스테르담에서 8시간 기다린 덕분에 거의 24시간정도 쉬지도 못한 상테라 짜증이 만렙인 상황에서 앞의 상당수의 한심한(역식 그쪽 것들이였다...)것들이 삽질을 해서인지 다른줄보다 거의 1/10수준으로 가는통에 재수 없다라고 생각하는 중에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쪽것들(인도, 파키스탄, 동남아)은 최소한 3-4번 입국심사대랑 그 비자 뭐시기라는데 (비자 신청및 서류작성 하는데가 아닌가 싶었다.)를 왔다 같다 거의 똥개 훈련을 하더라...
역시 아랍에미레이트가 잘살긴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입국 심사대에 도착했는데...
내 여권을 보더니...
아무말 없이 걍 60일 채류 비자 꽝하고 찍어 주더라...
이게 두바이의 첫 인상이였다...
그땐 걍 피곤해서 빨리 짐찼고 호텔로 가야지란 생각 밖에 없었는데...
나중에 몇번 두바이를 들릴때마다 보는 같은 관경에...
역시 한국이 잘살긴 잘사는구나라는 생각이 무지막지 들면서...
그쪽 애들 입국심사관리를 철저히 하는건 당연한거구나란 생각도 들었다...
유럽?
가본곳은 암스테르담밖에 없지만... 첨은 걍 공항에서 좀비처럼 비실비실 해서 의미가 없고
두번째 같은때 역시 6-8시간 기다려야 되길래...
도시 구경이나하자고
여행정보센터에다
어떤 교통편이 있는지,
얼마나 하는지,
시간은 맞출수 있는지,
알아보고 역시 입국심사대에서 입국심사를 받는데...
한국여권을 보더니 역시 걍 보내주더라...
그것도 친절하게 웃으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란다.
근처에 있던 그쪽것들...
진짜 깐깐하게 검사하더라...
근데 이해가 절로 가더라...
멕시코.
일 쉬고 한번 정글안에 유적지 탐사해보자라는 객기에 갔다.
멕시코시티공항에서 입국심사받는데...
역시 한국 여권 보더니
환영한다면서,
친절하게 즐거운 여행하라고 웃으면서 보내주더라...
(뭐... 네덜란드고 멕시코고 의역하면 "돈 많이 쓰고가"이겠지만... ㅋㅋㅋ)
역시 그쪽것들 간간히 보이는데...
뭐... 이건 좀 심하더라...
거의 인간취급이 아니라 반 범죄자 취급...
ㅎㅎㅎ
하도 웃겨서...
동남아 무시하는 한국인들 비난하는것들...
역시 지들도 돈이 없어서 동병상련인가?
설마 그렇진 안겠지...
하지만 외국에서 외국인들의 진정한 모습을 보지 못한것들임에는 틀림없겠지...
왜 동남아및 그쪽것들이 무시를 받는지...
왜 한국인이랑 그쪽것들이 다른지...
왜 다른 취급을 받아야 되는지...
그 답은 이미 유럽, 일본, 아랍에미레이트, 멕시코 애들이 이미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민족성이 아니다.(아니 최소한 그렇게 믿고 싶다.)
그것은
경제력의 수준차이고,
국력의 수준차이고,
시민의식의 수준차이인것이다.
물론 그것은 언제던지 바뀔수 있는것이다.
그렇기에 항상
자신의 경제력의 상대적 우위를 유지하고,
국가의 경제력의 상대적 우위를 유지하고,
국가의 경쟁력의 상대적 우위를 유지하고,
국력의 상대적 우위를 유지해야 하는거다.
애국이 왜 중요한지...
왜 강한 한국이 한국인 개개인에게 중요한지,
깨달을수 있는 좋은 경험이였다.
그리고 더 나아가,
왜 동남아 및 그쪽것들의 불법 체류른 엄단해야하는지...
왜 그것들이 우리와 다른지를
새삼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가치있는 순간이였다.
그리고 그렇게 국력이 중요하고
한국인의 이익을 지키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더더욱이 이번의 비이성적인 미국산 쇠고기 검역주권포기를
반드시 막아야 하는거라고 본인은 생각한다.
왜냐면 난
10년, 20년, 30년 후에 내 자식들이, 내 손자들이 유럽, 일본등지를 여행할때 입국장에서 최소한 내가 받았던 대접을 받기 원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10년, 20년, 30년후에 내 자식들과 내 손자들이 지금 미국과 유럽인들이 격고 있는 불법 외국인문제를 격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에 현재 한국에 있는 불법외국인들에 대하 철저하고 엄격한 법을 적용해 가차없이 추방하고 국내의 치안을 향상시키기 바란다.
현재 불쌍하다며 불법외국인들을 환영하는 한국인들처럼
20년전, 30년전 불법외국인들을 환영했다 불법외국인 문제로 골치를 썩이며, 더더욱 보수화와 배타적이 된 미국인 유럽인들 보며,
현재 불법외국인들을 비호하는 것들을 보면서...
이런 한심한 범법자들을 처벌하는것이 국익과 한국인의 치안을 위해서 시급히 해야할 일중에 하나가 아닐까?
원문내용(작성자:한겨레)-----------------------------------
한겨레 | 기사입력 2008.05.23 18:51 | 최종수정 2008.05.24 02:01
[한겨레] 창의력대회 참가생, 부모 경제력 이유로 비자 거절당해
경기도 고양 ㅅ중학교 1학년 최아무개(13)군이 지난 20일부터 미국 테네시주 녹스빌 테네시대학에서 열리는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에 초청을 받았으나 부모님의 경제적 사정을 이유로 두 차례나 비자를 거절당한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최군의 담당교사인 최아무개씨는 "대학 초청장, 고양시교육청장 추천서, 학교장 추천서 등까지 있었는데도 부모님의 경제적 사정을 이유로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 발급을 거부했다"며 "약소국의 비애를 느꼈다"고 말했다. 최군은 지난해 대학민국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대회에서 금상을 받아 미국 대회 참가 자격을 얻었다.
최군의 아버지 승원(42)씨는 "처음에는 아내가 미국 대학 초청장과 650만원의 소득증명서를 냈는데, '경제적 기반이 미국에서 단기 체류한 뒤 반드시 귀국할 만큼 근거가 확실하고 충분하게 제시되지 않았다'고 거절당했다"며 "두 번째는 내 소득증명서와 재산증명서 등을 첨부해 냈는데 이번에는 서류를 검토하지도 않고 거절했다"고 말했다.
최 교사는 "비자 발급을 거부당해 아이가 많이 실망했다"며 "뒤늦게 정부의 도움으로 지난 22일 세 번의 인터뷰만에야 비자를 받아 23일 출국해 대회 중간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팀원 7명이 톱니바퀴처럼 움직이는데 최군이 빠지면 톱니 하나가 없이 실력을 겨루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대회는 즉석 현장과제와 장기 도전과제를 내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자를 시상하는데, 최군이 뒤늦게 출발해 즉석 현장과제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미국대사관은 이에 대해 "미국 이민귀화법에 따라 비자 관련 상세한 기록을 제공할 수는 없다"고 해명했다.
김기성 기자 player009@hani.co.kr
ⓒ 한겨레(http://www.hani.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뢰도 1위' 믿을 수 있는 언론 < 한겨레 > 구독신청 하기
< 한겨레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