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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arrow and Wide Gates

김지은 |2008.05.24 20:31
조회 72 |추천 0
 

" 저는 무슨 무슨 교회소속이고 담임목사님은 누구누구셨어요.


  저는 몇년간 교회를 다녔고요 교회는 한번도 빠지지 않았어요..."


.......


주님이 다시 오시고 우리를 결산하실때 이렇게 대답하는 사람은 없길 바란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으면, 자신은 아무렇게나 살아도 천국 시민권이 있으니까


마치 공항에서 항공사 직원에게 여권과 비행기 티켓을 들고 보딩하러 가는


여행객처럼 천국행 티켓을 스윽 내밀면 통과시켜 주겠거니 생각하는 사람들이 종종있다.


그것은 매우 안일한 생각이다.


예수님께서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 귀로 통과하는 것 처럼


어렵다고 하셨다(마 20:24)


그렇다면,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부자보다 쉬울까?


바울은 모든 사람들을 구원에 이르게하고 자신이 낙오 될 까봐 "나는 매일 매일


죽노라"라고 고백하였다


누가 바울의 의보다 나은가?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세상 사람들에게 그 만큼 천국에 들어가기 어려우니


"우리끼리 갈테니까 들어 올 생각마시오!"라고 엄포를 놓는 것이 아니다.


자신이 크리스쳔이라고 생각하고, 말하면서도 세상과 벗하며 살아가고


그러면서 세상에는 아무 영향력도 미치지 못하는 아니.. 악영향만 미치는


또는 교회행사나 집회때만 쉽게 타오르다가 꺼져버리는 열정없는 이 세대들에게


외치는 소리이다.


날마다  깨어 있어 영적 전쟁을 승리로 이끄시는 성령 하나님을 경험하고 


그가 이끄시는 데로 순종하고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며 사는 사람


(여기서 낫게 여긴다는 의미는 자신과 남을 비교하여 자기비하에 빠지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이 대접받고 싶은그대로 이웃에게 대접하고 그 이상으로


섬기라는 뜻임을 기억해야 한다)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만 천국이라는 좁은문은 열려 질 것이다.


 


                                                          


   




                                  The Narrow and Wide Gates


 


 


 


 "내가 너희에게 이르로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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