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혼자 놀기를 좋아한다.
AB형은 같이 어울려 노는 것도 좋아하지만,
집에오거나 친구들과 헤어지고
혼자 어디론가 가버리는 경우가 종종있다.
그것은 혼자하고 싶은 일이 있는 것.
2. 공상의 대가.
머리속은 온통 공상적인 생각 뿐.
남들이 이해하기 힘든 내용을 혼자 즐긴다.
(이것 또한 혼자 있을 때 더욱 심하다.)
3. 잠이 보약.
AB형은 내일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일단 잠은 자고 보는 편.
잠을 안 자고 무슨 일을 한다는 건 미친 짓.
되던 일도 안 되기 마련이다.
4. 베일로 쌓여진 AB형.
비밀이 한두개가 아니다.
만약 누군가가 자기의 비밀을 파해치려고 하면 엄청난
경계심을 느끼고,
비밀을 들켯거나 정곡을 찍힌 경우는 엄청난 충격을 먹고
혼자 잠수탄다.
그리고 복수를 다짐한다.
상대가 너무강하다 싶으면 두번 다시 얼굴 보려고 하지 않는다.
5. 자만심.
자만심하면 AB형을 빼놓을 수가 없다.
하지만 겉으로 크게 표현되지는 않는다.
가슴속에 자기는 '영웅'이라는 생각을 품고 있다.
어떤 것이든 자기가 맘만 먹으면 별거아니란 생각을 가지고있다.
6. AB형은 고도의 심리전을 사용한다.
항상 누구를 봤을 때 그 사람의 행동이나 말투로 먼저 성격을 파악한다.
그래서 남에 거짓말에 웬만해선 속지 않는다.
AB형의 미끼에 물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하지만 AB형은 남의 약점을 웬만해선 사용하지 않는다.
보통사람들이 AB형을 변태나 싸이코로 생각하는데
솔직히 나쁘게 표현한다면 그말도 틀리진 않습니다.
하지만 AB형은 싸이코가 되고 싶어하지 진짜로 싸이코는 아닙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인간적인 모습이 AB형에게 있다는 것이죠.
울고 싶을 때 울지 못한다고나 할까요
자신의 강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자신이 자신에게도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싶어하니까요.
하지만 가슴 속으로 짧고 굵게 울고 맙니다 .
AB형이 눈물을 보였을땐 정말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거나, 가장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