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형적인 B형 여자는 ..
싫어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의 구분이 정확한여자.
기분이 좋으면 애교 많은 여자.
한다면 하는 여자.
맘만 먹으면 뭐든 해내는 여자.
▶ 갖고 싶은게 있으면 꼭 가져야하고
하고 싶은게 있으면 꼭 해야한다.
B형의 첫인상은 대부분이 날카롭다.
하지만 속은 의외로 여린 여자.
남에게 구속당하길 싫어한다.
자신이 흥미있어 하는 일에는 미친듯이 파고든다.
싫증을 잘느낀다.
새로운 것에 도전을 잘한다.
▶ 친한 사람에게는 모든 걸 다 보여준다.
하지만 아닌 사람에게는 적당히 거리를 두고 사귄다.
궁금한거 절대 못 참는 여자.
흥분하면 말을 더듬는다. (특히 말싸움에서...)
친한사람과는 똑같은거 맞추는걸 즐긴다.
▶ 얼굴만봐도 기분을 알 수 있다.
갑자기 부담스럽게 착해질 때도 있다.
갑자기 엄청나게싸가지 없을때도 있다.
자유롭게 내버려 두어야한다.안그러면 스트레스받는다.
놀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할땐 한다.
가끔 이해가 안되는 짓 도 한다.
▶ 무안해져도 금방 분위기를 띄울 수 있다.
분위기 메이커라고 할수 있다.
반면 싫어도 같이 지내야 한다면 억지로라도 잘해준다.
자기가 마음만 먹으면 인기가 정말 많게 할수있다.
난 대체로 조용히 지내고싶다.
좋아하는 사람에겐 틱틱거려도 속은 다정하지만
싫어하는 사람은 뼛속같이 싫어한다.
▶ 잔소리를 퍼부으면 미치려고한다.
돗자리펴도좋다. 직감,예감이 딱딱 아주 잘맞는다.
꿈이 있으면 무섭게 돌진한다.
할말 못하면 병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