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자여러분!!
오랜만에 찾아뵙는 외계군입니다.
2주동안 특별한 일이 없으셨는지요
저는 건대를 다녀왔습니다.
원래 칵테일클럽의 정모를 갈려했었는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했었어요.. ㅠ
동화씨에게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아참 칵테일클럽이 모임지원에 신청했는데요
여러분도 많이 도와주십시요
댓글 하나라도 아마 큰 도움이 될겁니다.
많이 참여해주셨으면 하구요!!
아까 제가 건대를 다녀왔다했는데요
명동에서 밥을 먹은후 건대로 갔습니다.
명동에서 술집찾기는 힘들더라구요
건대역 맛의거리 입구 바로앞에
"준코"라는곳을 갔습니다.
`건대거리`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 시설을 갖추고 있더군요
안주 2개를 시켰는데;...
기본안주가.. 10가지가 넘게 나오더군요... ㅠ
테이블에 손올릴 틈이 없더군요
결국 배불러 술도 안주도 ...
거의 다 남기고 왔습니다. ㅠ
` 준 코 `
준코를 나와 거리를 배회하니.. [
칵테일 페이퍼 작가로써!!
Bar를 안가본다는건 있을수 없는 일이겠죠?!
건대에 더플레어가 있단소리를 듣고
무작정 더플레어를 찾아 나섰습니다.`
우연치않게 제 눈에 딱 띄더군요 ㅎ
더플레어 건대점 [
화려한 불빛과 바텐더들의 몸놀림..
기대하고 들어갔지만!!
저희가 너무 늦게 왔나봅니다... ㅠ
당시 시간이 1 : 30 이었는데요..
칵테일쇼가 방금전에 끝났다고 하더군요..ㅠㅠ
솔찍히.. 쇼를 기대하고 온거였는데.. ㅠ
그래도 친절히 대해주시고 나쵸??
그런 비슷한것도 무료로 주셨어요 ㅋ
결국 다트게임만 하다 왔죠.. ㅠ
바텐더중 한분이 저한테 다트 잘한다 했었는데;; ^^ ㅎ
그날 총 4잔을 마셨습니다.
챔피언 칵테일인 블루스카이와
블루 판타지아
그리고 애플마티니..
하나는 기억이 안나는군요..
바비군이 마신거였는데.. ㅠ
정말 맛있었습니다.
특히 블루스카이는.. 그짜릿한맛.. 다시 맛보고 싶군요^^
애플마티는 w.c Bar가 더 맛있었어요.. ㅠ
(블루스카이 불붙힌 모습)
(건대 바텐더 : K2, Maha, Rio)
그렇게 한 시간쯤??! 지나고 나왔습니다.
클럽을가기 위해서였죠
M 클럽을 갔습니다.
음.. 글쎄요..
별로 기억에 남지 않네요^^
어쨋든 건대는 참 놀기 좋은곳 같아요
돌아다니면서 너무 가보고싶은데가 많았어요
외부가 너무 멋졌거든요
건대는 재밌는 곳입니다.
한번 꼭 들려보세요^^
제가 사실약간 취한상태에서
페이퍼를 쓰고있습니다.
바로 오늘 만들 칵테일 때문이죠 ㅠ
이름은!!
ICE CR.......( 아이스 크리스탈)!!!
칵테일 이름이 참말로 예쁘네요
그렇죠?!
산뜻함이 ^^ ㅋ
그럼 아이스 크리스탈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재료보시죠!!
(민트 그린 15ml. 레몬쥬스 15ml. 보드카 45ml)
산뜻한 민트그린과 상큼한 레몬쥬스의 만남
기대되지 않으세요!?
그럼 만드는 과정을 소개하죠!!
일단 얼음을 잘게 부셔야 됩니다.
마티니 잔에 잘게 부순 얼음을
1/3정도 채워넣습니다.
그다음 그린민트 레몬쥬스 보드카를 쉐이커에 넣으후
가볍게 쉐이크 합니다.`
다음에 마티니 잔에 조심 스럽게 따르면
완성!!`
(위에 사진처럼 하늘이 빛일정도로 투명합니다)
핸드폰 사진이라 그런건데.. ㅠ
정말 예뻐요 ㅋ
딱 아이스 크리스탈이란 이름이
잘어울리는군요
사실 민트그린은
가그린 같아서 별로 안좋아합니다. ㅠ
한데 정말 이칵테일은
숲을 마시는 기분이랄까?!
가슴까지 산뜻하군요
헌데 독하네요.. ㅠ
술 못드시는분들은 위험하겠어요 ㅋ
그럼 평점을!!
크리스탈을 보는듯한 예술!!
멋의 평점 : 



가슴까지 산뜻한 맛 허나 독하다..
맛의 평점 : 


독자여러분..
페이퍼를 쓰다보니..
요즘들어 욕심이 하나 생겼습니다.
저만의 Bar를 차리는겁니다.. 와우!
멋질꺼같지 않으세요?!
여러분도 멋진 꿈 키우기 바라면서
다음에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뵐께요^^
지금까지 외계군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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