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아직 잘 모를수 있어요.
처음이라서 뭘 어떻해 해야 하는지 잘 몰라요.
그저 좋아한다는 마음과 잘해주고 싶은 마음 뿐이지요.
말로서 표현한다는 것이 참 힘들지만, 그래도 용기내 볼래요.
너무 빨리 다가서면 멀어질까 걱정도 됩니다.
그렇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한다면
아무리 오랜 시간이 걸려도 기다릴 수 있어요.
항상 웃으면서 함께 있고 싶은 단, 한 사람이니까요.
그리고 서로 힘들때나, 기쁠때나 항상 함께해요.
슬픔은 나누면 반이되고,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는 말이 있잖아요.
참 우습기도 하지만, 이렇게 좋아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것 같아요.
어려운 마음이지만 이렇게 열어줘서 고마워요.
연락도 자주 못하고, 잘해주지 못하지만, 노력 할께요.
항상 아껴주고, 존중하고, 배려하기로 해요.
뒤섞인 말들이지만,
단, 한가지 그대를 생각하는 마음만은 알아주기를 바랍니다.
달님, 별님 아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