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악기로
주님을 찬양 할 수 있는 고귀한 특권을 주셨습니다.
그 특권을 저의 영광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영광을 위한,
사도 바울이 지쳐 있을 때 하나님께서
다윗의 수금을 통해 치유하게 하신 것 처럼,
영적으로 지쳐 있는 영혼들 마음에 치유역사가 일어 나게 하는
도구로 쓰여지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악기로
주님을 찬양 할 수 있는 고귀한 특권을 주셨습니다.
그 특권을 저의 영광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영광을 위한,
사도 바울이 지쳐 있을 때 하나님께서
다윗의 수금을 통해 치유하게 하신 것 처럼,
영적으로 지쳐 있는 영혼들 마음에 치유역사가 일어 나게 하는
도구로 쓰여지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