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은 낙서와 나름 정리된.. 필체를 따라가보면서..
작고.. 쪼그만하게.. 적혀진..
일년전..이맘때쯤의.. 꿈..
바램..
5년~10년동안의 저희 모습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후훗하는.. 미소를 짓게한.. 일년전의 내가..
지금 내가.. 보며 웃고있는듯했습니다..
담번해에..마주할..내가..지금에 나를 마주하면..입가에
미소지을 날을..
생각하면.. 오늘의 흔적을.. 새겨봅니다..
갖은 낙서와 나름 정리된.. 필체를 따라가보면서..
작고.. 쪼그만하게.. 적혀진..
일년전..이맘때쯤의.. 꿈..
바램..
5년~10년동안의 저희 모습이 새겨져 있었습니다..
후훗하는.. 미소를 짓게한.. 일년전의 내가..
지금 내가.. 보며 웃고있는듯했습니다..
담번해에..마주할..내가..지금에 나를 마주하면..입가에
미소지을 날을..
생각하면.. 오늘의 흔적을.. 새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