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밝히기 - http://www.sealtale.com/

전두환 때도 애들은 안건드렸다고, 할아버지는 눈물을 글썽이시며 화를 내십니다.




여기 아이도 있다고, 문을 두드리며 물을 뿌리지 말라는 한 어머님의 모습입니다.

장애를 가진 여성분 역시도 이렇게, 






흥분하신 할아버지가 의경들에게 지팡이를 휘두르며 화를 내시자 흥분한 의경이 할아버지를 찍으려고 합니다.
다행히 주변의 시민들이 할아버지를 껴안아서 막아주었습니다.

아직도,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아직도, 다락방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눈살찌푸리며 계십니까?
보세요, 많은 분들이 이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당신은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언론도 일어나야할 때입니다. 



* 비교해보세요 1980년과 그리고 2008년 현재의 모습을
현재 광화문 사진에 흑백을 입혀봤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1980년대 시위의 모습입니다
허접한 솜씨로나마.. 사진에 효과를 주었습니다
이것 역시 2008현재의 모습입니다
1980년 광주의 실제모습입니다
2008 어제와 오늘의 시위모습입니다 (죄송합니다 포토샵으로 약간 손좀 봤어요.. <)
1980년 시위모습..
어떤가요
물론 제가 몇가지 효과준것은 있지만..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나요..
저는 흡사하다는 생각을넘어 똑같다는 생각밖에 들지않습니다..
출처 - 출처 :이명박 탄핵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
.
.
.
.
단 한번도 사랑하지 않았던 이름
나의 조국, 대한민국
그 자리, 그 사람들, 그 냄새 그 아릿하고 비릿했던 그곳
나는 애써 외면했다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 뒹구는 나의 조국을 보고도
나는 방안에서 숨죽이며 잠들었다
권력이란 거대한 바위 앞에 몸뚱이 하나 던져 산산조각난들
달라질 듯 싶소냐
나는 권력 앞에 권리를 순순히 내놓았다
자유를 부르짖던 그들은 이슬로 영글어
환한 빛이 되었다 빛바랜 이 땅의 한줄기 무모한 희망이었다
우리는 그들을 바쳐 영광을 얻었다
그들은 내가 아니었고 나는 그들이 될 수 없었다
홀로 싸우는 그들은 그들일 뿐이었다
기울이는 술잔에 터지는 한숨은 그저 쓸쓸하고 비겁한 나의 위안이었다
괴물같이 달려들어 할퀴고 찢기고 돌을 던지는 억압과 저항 은
언제나 젊은 이의 시퍼런 피를 원했고 또 빼앗았다
봉오리 채 피우지 못한 청춘들은 아낌없이 바쳤다, 아니 바쳐야 했다
늙은이의 싸움은 언제나 젊은이의 몸뚱아리로 끝을 보아야 했다
수십년의 세월을 돌고 돌아 그들의 아들이 딸이, 그리고 그들의 자식이
여전히 그 자리에서 부르짖는다
내 땅, 내 조국을 부른다
돌아보지 않는 서늘한 뒷통수를 향해 불을 비춘다
맹수같이 몰아치는 추위 속에, 퍼붇는 폭염속에
그들은 그때의 그들이었고 희망이었고 눈물이었다
수십년의 세월을 돌아
나는 무얼하고 있는가
고사리 같은 손에 쥔 것은
살고자 하는 본능이고 숨막히는 전쟁이고 서러운 이 땅의 현실이었다
내 조국은 왜 대한민국이어야 했나
무자비하게 휘두르는 권력 앞에 왜 그들은 피를 토하는 설움으로 악에 바쳐 돌을 던지는가
나는, 그렇다면 나는
달라지는 건 이 땅이 아니고 권력이 아니고 그들이 아니다
바로 나
달라지는 건 바로 나여야 한다
땀내 물씬한 몸을 부둥켜 얼싸안고 나의 대한민국에게
나는 절망을 맛 보았고 희망을 보았고 사랑을 노래한다
이것은 나를 위한 것도 그들을 위한 것도 대한민국을 위한 것도 아닌
내가 부둥켜 안은 사랑하는 이를 위한 것임을 
빼앗길 수 없고, 빼앗겨선 안되는
사무쳐 부르는 그 이름
나여야 하는 그 이름
내 조국, 대한민국 만세!
- 제1조 -
①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권리 위에 잠자는 자 보호 받을 수 없습니다.
내 나라 내 땅에서 사랑하는 이와 평생을 보내는 것은
내가 가진 나의 권리입니다.
그 누구도 이를 빼앗아선 안되고 뺏겨서도 안됩니다.
나를 위해 사랑하는 이를 위해 이 땅을 위해
우리 다시 한번 외칩시다
대한민국은 우리의 것입니다'
-글쓴이 올림-
출처 Bestdresser
.
.
.
.
.
.
.
.
.
.
나는, 그래도 내 나라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지켜낼겁니다.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출처 - 동네방네 다락방
+제가 추가한 사진
사실은 이게 누나 아이디인데요 (누나는 아까 6시쫌넘어서 서울감ㅡ,ㅡ;)
문자왔는데 메모장 저장된파일중 하나를 여기에 올리라고 하더라고요
누나컴 켜보니까 태그랑 파일주소랑 다 저장돼있었음
저도 컴터 잘하는디..
열심히 싸우고있을 누나랑 누나친구들을 위해서 대신 올립니다.
저도 내일 친구들 시켜서 전단지같이 만들어서
학교 화장실. 교실벽에 붙일라고요 되면 교무실에 몰래 뿌릴생각임.
이거↓↓
더많이 퍼트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