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future

김형우 |2008.05.26 17:20
조회 54 |추천 3


나의 연인은 나의 손을 놓지 않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디에서든 어떤 모습으로든

나의 손을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미안하다는 말도 사랑한다는 말도

표현 못하는 사람일지라고

나의 손을 잡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사랑이 진심임을 아는 사람이라면

나의 손을 쉽게 놓치지 않을테니

나의 손을 잡아줄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

 

나의 연인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