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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조성완 |2008.05.26 20:28
조회 53 |추천 1


 

= ONE =

 

 

사랑은 아픔을 만들고..

아픔은 이별을 보내고..

이별은 눈물을 원하고..

눈물은 가슴속에 가득차..

 

행복하기를 바랬던..

영원하기를 기도했던..

너 하나만을 간절하게 원했던..

이토록 바보같은 가슴들에..

 

넌..

돌아서고..

 

난..

남겨지고..

 

아무일 없는 듯..

그렇게 우린 다시 살아가겠지..

 

슬프게도..

가슴아프게도..

그렇게 말이야..

 

 

=c.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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