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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김유정 |2008.05.27 14:16
조회 35 |추천 0

시험도 끝났겠다. 영화도 보고 싶은 맘에 젤 기대를 하고 있던

인디아나 존스를 봤다.

 

후.아. 평부터 하자면,

어릴적부터 스필버그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제는 감독 스타일의 전개 구성이 너무 뻔하게

보인다는 것이다.  내내 보면서 "이쯤에는 몸개그 한번, 저쯤에는

또 위험에 처하겠군" 하면서 봤을 정도니깐;;;

 

 

흠...19년 전의 인디아나 존스가 더 박진감 있고 좋았던거 같다는 생각은 왜 자꾸 들까..하고 생각해 봤는데.

 

역시. 제 3세계(또다른 우주생물체) 예찬론자답게 외계인 등장;

뭐랄까. 이제는 외계인이 안나오면 스티븐 영화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 훗.

 

비교할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툼레이더나 네셔널 트레저 처럼

그냥 현실감,박진감이 있는게 더 나은것 같기도하고.

본인은 그렇다는거.^^

 

재밌게는 봤지만, 확~재밌지 않았다는거.

확실한건 노익장 과시!!!! 해리슨 포드가 대단하다는 건 확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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