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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 Air 에어 鳥の詩

김경록 |2008.05.28 07:54
조회 5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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鳥の詩


사라지는 비행기구름, 우리들은 보고 있었어

눈부셔서 도망쳤지. 언제나 연약했던 그날부터

변함없이 언제까지고 변함없이

있지 못했던 것이 후회스러워서 손가락을 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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