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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제 우리나라는...

임성환 |2008.05.28 21:22
조회 40 |추천 2


점점 추락해져만 가고 있는 우리나라의 모습에....

 

 

실망하지 않을수 없다.

 

 

민주주의 국가의 우리나라가 점점 1980년대 군사정권처럼, 변모해지는거 같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부터 시작해서, 의료보험 민영화, 점점 올라가는 유류비, 청년실업등.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한다는점에 있어서 한가지 말해보고자 합니다.

남의 나라의 사정이 어떻게 되었던 간에 FTA라는 무역협정을 함으로써, 우리나라와,상호나라간의 무역협정으로 이어지면서 양국가간의 이익을 얻고자 하는것이 무역협정이라 하는데 정부는무엇인가 헛점이 많은것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미국과의 쇠고기 협정을 하면서, 미국에게는 아주 좋은 조건을 제시하고 우리나라는 그에 반해서 아무것도 눈에 보이지 않는 이익이 없다는점,  쇠고기의 품질 조건을 확인하기 위해서 우리나라 정부관리자들이 미국에 위치한 쇠고기 도축장을 방문하려면, 미국정부의 사전승인을 받아야한다는점,  다른것도 아니고 먹거리로 인해서 옛어른들이 말씀하시길 먹는것 같다가 장난 치면,

벌받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나라 정부는 지금 먹을 것 가지고, 국민들을 우롱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정말 문제가 없고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 그런 쇠고기를 판매를 한다면, 왜 가까운 일본 에서도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을 하면서 일본 정부에서 그렇게 까다롭게 신경을 쓸까요?

저희나라와 비슷한조건에서 무역협정을 맺었던 캐나다 역시 광우병 사건이 3회 정도 발병 했던

자료가 있습니다. 또한 미국 도축장에서 쇠고기를 납품하기 위해서 어떠한 위생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모 방송국의 티비 프로그램에서 나온 예입니다

주로 외국으로 수입을 한다는 미국의 어떤 도축장에서 광우병의 문제로 인해서 의심없이 수입을 하기 위해서 도축장 자체내에서 위생검사등을 철저히 하는데 미국 정부에서 위생검사를 하지 못하게 하엿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지켜지지 못하는 검사를 시행하지 않는 입장에서 우리나라 정부는 믿을만한 소입니다 하면서 몇일전에 수의사협회, 농산부 관계자등 몇몇의 인사를 불러서 현제 미군에게 식량을 공급하는 쇠고기(미국산을) 가지고와서 시식을 했다고 합니다.

기자의 말로는 몇몇 사람들 역시 몇조각 시식하지 않고 거의 통째로 남겨졌다고 하는데, 과연 수입을 하는 사람들 미국산 소수입에 찬성을 하는 사람들 역시 미국산 쇠고기를 요리해서 식탁앞에 놓고 떳떳하게 찜찜한 기분으로 시식도 못하는데,  그 사람들 역시 광우병이라는 인식을 인지 하니깐 그렇게 행동하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미국은 농산물, 축산 어떤 종류의 식량자원에 대해서 방대하고 커다란 나라입니다.

미국에서 농산물을 담당하는 농산물,축산의 대기업의 사람들은 이미 1970년대 초반부터 각나라의 쌀의 씨앗이며,밀가루이며, 자국에 없는 식량에 대해 연구해왓습니다.

그들은 질보다는 양으로 승부를 보기위해서 거액의 자금을 들여서 저희나라에 까지 와서 몇종류의 벼의 종류, 사과의 종류, 이런식으로 씨앗을 사들여 DNA변종으로 인해서 대량생산을 연구하였습니다. 땅이 넓고 대량생산으로 인해서 원래 있던 나라에서 나오는 쌀이나 과일등은 양이 적고 질적으로 좋은부분이 있어서 가격이 높으니, 미국 농,축산에 관련하는 대기업의 사람들은

몇십년 전부터 그런것을 직감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전쟁을 해왔던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대량생산을 하는 미국에서는, 가격을 낮추게 되고 돈없는 서민들은 이왕 똑같은 농산물인데, 싼것을 선호하기 마련입니다.

양보다 질로 승부를 보는 우리 한우와, 미국처럼 질은 상관없이 양으로만 승부보는 나라와 차이점이 바로 이것입니다.

모든 무역의 중심이 미국이 되어 버린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주업이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농업이었습니다. 지금의 할아버지 할머니 되시는 분들의 대부분 사람들의 생계가 바로 농업이었습니다.

요즘에 촛불시위다 머다 해서 정부에 쓴소리를 하기위해서, 한미쇠고기 무역협정 반대의사를 두고서 많은 말들이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정부가 있으려면, 국민의 소리에 귀기울일줄 아는 것이 당연한것이라 생각합니다. 좀더 심사 숙고 하고 행동에 옮길줄아는 그런 정부의 모습을 보여 주셧으면 좋겠습니다.

 

의료보험 민영화 에 대해서.....

이것역시 지금은 민영화 시행이다 어쩐다고 말이 많지만, 초반 시행이라 해서 아직 커다랗게 보이진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돈이 없으면 큰병을 앓고도 대학병원에서 입원하기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길거리 지나가는 사람들을 붙잡고 물어 보십시오.

만약에 암이나 어떤 큰 중병에 걸려서 대학병원에 어쩔수 없이 입원을 하게 되는 일이 생겨 2차기관에서 의료에 관한 서류를 가지고 대학병원에 입원을 하려고 하면, 보험 적용이 되질 않는 많은 검사등을 다시 처음 부터 받아야하는 것이 대부분이며, 입원실이 없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응급실에서 입원실이 비워지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돈이 많은 어디 기업의 총수나 국회의원이라고 한다면, 그런 사람들은 돈과 권력이 있기에, 아픈데도 불구하고 무엇이 좋은일인지 뉴스에도 보도되는가 하며, 대학병원 1인실과 더불어, 요양을 목적으로 병원에서는 서슴없이 입원실과 서비스를 실행합니다.

요즘에도 이렇게 의료에도 돈이 잇어야 병을 고치는 세상입니다.

그런데 기업의 이윤을 남겨야 경제 성장이 된다는 이유한가지만으로, 의료보험 민영화를 한다면, 세상의 국민들 대부분이 서민임이 분명한데 1년, 아니 몇년후에는 병원 문턱조차 밟으려면 소소한 질병까지도 보험회사에서 예시하는 각각 이름 모를 보험에 가입해야만 치료를 받을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눈덩이처럼 불어 돈이라는 노예가 되어 치료 조차받을 수 없는 그런 세상이 올지도 모를테니깐요.

 

대한민국 정부에계신 여러분들 당신들 똑똑하고 유능한 인재인거 국민 모두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만 생각하지 마시고, 국민의 입과 귀를 막으려 이제 오빠, 동생, 아들 같은 의경들 내세워 촛불집회를 불법집회다 머다 해서 어린 청소년들을 연행하는 그런 몹쓸짓은 하지 마시지요.

권력을 죽어서 무덤까지 가지고 갈것도 아니고, 몇년씩 임기 하는 것으로 아는데 진정 국민을

위해서 국가에서 몸을 담고 일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좀더 깊게 생각해보고 혹시 일어날지 모를 여러가지 일들을 한번쯤을 생각해보고, 실행에 옮겨야 하는것이 당연한 이치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화만사성이란, 사자성어 처럼 집안이(나라가) 잘되야 바깥일도 잘되는법인데 일단 국민의 민심을 사야 하는게 최선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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