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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

박주은 |2008.05.28 23:04
조회 156 |추천 4


또 아침이 오는 그 소리에

난 놀란듯이 바빠져야 하겠죠

또 무언갈 위해서 걸어가고

답답한 버스창에 기대있죠

더 새로울게 없는 하루겠죠

 

난쉬고 싶고 자고 싶고

참 오래된 친구도 보고싶죠

그 흔해 빠지던 남자

나 오늘 따라 안보이는 거죠

막 울고 싶어지면 밤이 오죠

 

더 새롭게 더 예쁘게

나의 맘을 상큼하게 할거야
내 꿈에 숨겨온 노란 빛깔 Lemon tree.

 

나 약속할게

 언제나

기분좋은 상쾌함에 웃을래

환하게 반기는 노란 빛깔 lemon tree

 

또 아침이 오면 노래를 해

똑같은 거릴 걸어가도

난 즐거움에 빠져 버리는

그 신비함에 놀라 웃었죠

내 웃음소리 퍼져 향기롭죠

 

웃어봐요 모두 즐겁게

노래해요 싱그러운 나만의 Lemon tree

사랑이 많아서 힘든가요

웃고 잇는 얼굴이 아픈가요

 

오~환한 미소 내가 줄게요

더새롭게 더 예쁘게

나의 맘을 상큼하게 할거야

내 꿈에 숨겨온 노란 빛깔 Lemon tree

나 약속할게 언제나

기분좋은 상쾌함에 웃을래

환하게 반기는 노란 빛깔 Lemon tree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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