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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장난 대구 지하철 사고....

이슬비 |2003.02.19 09:13
조회 4,938 |추천 0

2003년2월18일 정확히 9시55분

 

대구 지하철 중앙로역에서 50대 남자의 방화로 큰 대형 참사가 났다...

 

50대 남자는 장애인 뇌졸증 판결을 받고 그후 마비증세가 오자

 

괴로워 하다가 지하철에서 위험물질이 듣 패트병에 불을 부치려다

 

지하철에 있던 승객들과 몸싸움을 버리다가 폭음과 함께 순식간에 지하철은

 

화염에 갇혔다...맘이 급해진 승객들은 살려달라며 비명을 질려댔고

 

4분 뒤 이 사실은 모른체 들어오던 다른 전철에도 순식간에 불이 붙었다...

 

그때 불때문에 전기가 끝혔고..갑자기 암흑세계로 변해버린 지하철은 출구를 찾을려고 비명을 지르고

 

발버둥을 치으면 출구를 열여고 했으나 전기가 끝어진 상태에서는..모래밭에서 바늘 찾기였다....

 

비닐류와 불에 잘 붙는 재료들이 많았음으로 유독 가스가 뿜어져 나오기 시작했다...사건이 일어나자

 

승격들은 소방서에 전화를 걸었고 사건이 난후6분뒤에 소방차들이 도착했으나..유독가스와 연기 때문에

 

들어 가지를 못하고 발만 구르고 있었다...유독가스에 힘들어하다가 승객들은 하나둘씩 쓰러져 갔고....

 

이사건이 알려지자..가족들의 생사를 알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과 전 세계의 기자들이 모여 북세통을 이

 

이루었다...비명소리...울음소리..살려달라는 참혹한 목소리를 들으며..밖에 있던 사람들은,..거의 넑이

 

나가 있었다....다행이도 몇몇사람들은 빠져나왔으나 순식간에 번진 불때문에..중태에 빠졌다....

 

사건2시간 겨우 소방대원들이 들어갔으나..사람들의 거의 질식해 숨져있었다.....

 

가족들은 발악을 했고 사망자 명단이 나올때 마다 가슴을 졸이며..보고있었다....

 

 불속에서 를 건 피해자는 언니에게..마지막 를 보내고 쓰러 졌다.....

 

.....방화범은 가벼운 화상만 입고 경찰에게 검거 됬으나 유독가스 떼문에 폐가 손상되어

 

말을 잘 하지 못하여 수사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 피해자

중에는 6살난 어린애도 있어 슬픔을 더했다....하나둘씩 시체가 되어 돌아오는 가족들은 본

 

가족들은 발악을 하며 쫒아갔다...이게 무슨 봉변인가...하루가 지난 지금에도 가족들은

 

가족들의 죽음을 믿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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