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막판대장님 글을 퍼온 것입니다.
‘황해를 내해로’ 한·중, 경제 협력 강화
이명박 대통령은 중국 내륙 개발에 한국기업이 적극 참여하길 기대한다며 양국간 경제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황해를 내해로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이석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이명박 대통령은 한중 두나라의 경제 협력을 양적인 협력에서 고도의 질적 협력으로 전환할 때가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 기업들이 중국 내륙 개발에 적극 참여할 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녹취> 이명박 대통령 : "실용의 시대를 맞아 더욱 적극적
인 역내 경제협력으로 `황해를 내해'로 만들어 갑시다."
또 한중 FTA는 두나라 간에 상호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지면 동북아 경제권의 발전의 계기가 마련될 것이란 견해도 제시했습니다.
이와관련해 청와대측은 한중 FTA는 아직 검토 단계로 우리 농어촌과 중소기업을 보호할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베이징에서 KBS 뉴스 이석호입니다.
http://news.kbs.co.kr/article/politics/200805/20080529/1568919.html
댓글 다신 그루터기 추억님 글 퍼옵니다.
그루터기추억
황해(Yellow Sea)란 우리나라 입장에서 바라본 중국과 국경을 이루고 있는 바다의 명칭이며, 내해(Inner Sea)란 한 국가의 내부에 있는 바다 를 뜻합니다. 따라서 황해가 내해가 된다는 것 은 중국대륙과 한반도 모두가 우리 대한민국 땅 이거나 아니면 이 모두가 중국 땅일 때만 가능 한 명칭입니다. 따라서 일본이 동해의 일본해 표기를 주장했듯이, 중국은 황해의 내해표기를 주장했었습니다. 이는 한반도가 중국 땅이라는 암묵적인 표현입니다. 중국은 이를 위해 북한 땅을 접수하기 위해 동북공정을 펼친 것입니다. 그런데 2MB의 내해 발언은 이러한 중국의 주 장을 그대로 인정한 것이며, 장차 한반도를 중 국에 내어줄 빌미를 제공한 것입니다. 12:57
그루터기추억
추가로 우리는 줄기차게 동해(East Sea)와 서해(West Sea) 표기를 주장했었는데 이에 대한 문제제기로 서해표기를 황해표기로 양보했었는데, 이젠 아주 내해로 표기해 주겠다고 해 버리는 것입니다. 정말로 외교적인 신중한 고려가 부족한 발언입니다.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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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12시부터, 광화문(맞나?)에서 시위 있다고 합니다.
지금 하나, 둘 모이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중국 나갔을 때, 고시하고
책임자 잘라버린다는...
네티즌들의 시나리오가 맞았나 봅니다.
현재, 4시에 고시한다는 것과
아고라 분 중, 민X당에 전화 걸었더니
2시로 고시 예정되었다는 것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언제 고시하던 상관없이....
이제는 국민들이 나서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지인을 위해, 사회를 위해, 국가를 위해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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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 투쟁은 안됩니다.
그게 정부에게 '명분'을 주는 것이자
정부가 '미치도록' 원하는 것입니다.
물건을 던진다던가, 폭력을 사용한다던가 하는 분 있으면
막아주시고, 잡아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모두 '미친 정부'에게서 살아남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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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는 이명박 탄핵이 아닌
불명예 퇴진, 하야를 위해 움직여야 할 것 같습니다.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99618
추천해주시고 밑의 글도 한 번 둘러보고 가세요~ ^^
[제발 읽어주세요] 이명박을 퇴진시킬 유일한 방법입니다.http://cyplaza.cyworld.com/plaza/bbs/bbs_view.asp?ListType=2&BBSCode=26&ItemNum=20080528142518593127&CurrentPage=1&Personal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