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련한 가슴아
다 놓고 떠날래
아픔도
슬픔도
눈물로 얼룩진
한숨속에
멍도
다 그 시간들속에
돌려보내듯이
다
버리고 떠날래
하나씩 보내기엔
이젠 더 이상
참아낼 자신이 없어
바보처럼
두근거린
심장속에
이야기
다 조각 조각내어
흔적이라는
상처속에
다 뿌려
지워버릴거야
더 이상
안고 있기엔
그속에 나를
지쳐 바라볼수 없어..
홀로 우는 이름속에
사랑은
이제
내 심장 잘라버립니다
안녕이라고...

미련한 가슴아
다 놓고 떠날래
아픔도
슬픔도
눈물로 얼룩진
한숨속에
멍도
다 그 시간들속에
돌려보내듯이
다
버리고 떠날래
하나씩 보내기엔
이젠 더 이상
참아낼 자신이 없어
바보처럼
두근거린
심장속에
이야기
다 조각 조각내어
흔적이라는
상처속에
다 뿌려
지워버릴거야
더 이상
안고 있기엔
그속에 나를
지쳐 바라볼수 없어..
홀로 우는 이름속에
사랑은
이제
내 심장 잘라버립니다
안녕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