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사스 접기톱 연쇄살인사건
1973년 텍사스에서 실제로 있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영화다.
현장조사를 나간 형사마저 현장에서 살해당하는 토유의 살인사건으로 기록된다고한다. 사람의 피부를 벗겨내어 피부를 이어붙여 자기 얼굴에 뒤집어 쓰고다닌다. 주인공 5명중 여자 1명만이 살아남는다.
접기톱으로 무자비로 팔이건 다리건 자른다.
실제로 일어났던 일과는 내용이 많이 다르다.
실화를 토대로 모티브만 따서 만든거니깐 똑같지야 않겠지만..
작가와 감독의 상상력이 고작 그거냐 .. 싶은 조금 안타까운영화;
조금더 잔인했었음했던-_-;
어쩃든 공포영화이라기 보다는 잔혹물에 가깝다.
볼만한 영화
하우스 오브 왁스
6명의 소규모 아이들이 여행을 떠나다가 사고로 음침한 숲에 머무르게 되고 사람의 인적이라고는 보이지도 않는 곳에서 머물다가 살인마에게 걸려서 삐리리 뛰어댕기다가 한명씩 잡혀서 개죽음 당하는내용.
산 사람을 밀랍 인형으로 만드는 것 말고도 재료를 수집 하기 위해 사람들을 죽여 대는 살해 방법도 굉장이 흥미롭다.
여기서 패리스힐튼이 딱 맞는 역할을 맡은듯..ㅋㅋ?
패리스는 창으로 머리 뚫려죽었다ㅋㅋ
아무튼 죽이는 방식이 꽤 .. 잔인하다.
아무쪼록 재밌게 본 영화.
호스텔
너무 잔인해서 우리나라에서는 상영금지된 영화다.개봉불가
미박스오피스 1위에올른영화인데;그다지 이해안가는;
미국인 배낭여행객 두명이 여행하던 중 울리라는 친구를 만나고 슬로바키아에가면 젊고 예쁜 여자들과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는 정보를 듣게된다.
그 정보를 듣자마자 주저없이 그 두명은 슬로바키아에 도착하고, 호스텔에 묵으며 비용 들지 않고 가볍게 원하던 바를 이루며 그곳에 미끼로 함정에 빠뜨린다 . 여기까지보는데 무슨 포르노 영상 보는듯했다--;아무튼,
그 다음이 문제 ~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수없게 되고,
살해하는장면 .. 진짜 비린내가 진동하는 학살 현장이 나온다 ,
고문을 당하는 장면들을 밀도있게 보여주면서 , 가위소리, 전기톱 소리가 지하실에서 내내 울려퍼지는데 거의 실험용생쥐식으로 당하는.. 카메라도 작정한듯 1인칭 시점으로 보여줌으로
진짜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기분 나빠질 장면들이 연달아 나오는다..
마치 학살고문현상의 실제 장소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좀 불유쾌한 기분으로 본영화다.
이 영화의 장점이 있다면 고어라는 코드를 진짜 서스럼없이 보여준다는거.
잔인한 영화이기에 나처럼 고어물을좋아하거나,공포영화매아니아가 아닌이상 웬만하면 보라고 권하고 싶지 않은영화다 ~
이치더 킬러
주인공은 싸이코 자기아버지를 죽인걸봐선 ; 자신의 두목을 죽인 범인을 찿는 얽히고 섥힌 복잡한 내용이다;
이것 역시 한국에서는 상영금지된 영화다.
고어물에 빠져있을때 , 이치 더 킬러 많이 추천하길래본영화다.
감독이 미이케 다카시 로 꽤나 유명 하신분
아무튼 재밌게본영화다.
고어씬도 적지 않게 나온다.
다른 영화에 비해 심할수도 있지만 ,왠지 현실감에 동떨어져있어서..
리얼리티가 약간 떨어지는것같다;
호스텔과 비슷하게 1인칭 고어씬이 여과없이 보여준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좀 이해하기 힘들 -_-;도대체 뭘 말하려고 하는 것 같긴 한데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알고보니 이치 더 킬러 원작이 훨씬 더 자세히 스토리가 전개되었다고한다. 사람들도 원작을 먼저 본 후에 영화를 봐야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고 더 재밌게 볼수 있을꺼라 하기에 ~원작만화를 봐야겠다 -_-흐흐
우리나라에 이런 영화가 개봉 될라면 얼마나 더 있어야 할까 ..?
혈육의 꽃
지루함을 억지로 참으며 보는 정도였지만
왠 또라이가 여자를 납치해서 팔 ,다리 자르고 ㅡㅡ 내장을 끄집어내고 목을 자르고 눈알파내는 등 해부 장면을 그림 그리듯 보여주는 영화다.
일단 스너프 필름으로 꾸민 영화다.영화라고 하기에도 뭣할 정도로 시나리오도 연출도 없는 그냥실험영화다.ㅡ
찰리 쉰이라는 배우가 비디오로 대여해서 보다 실제 스너프 필름으로 오인해서 경찰에 신고해 유명해졌다고한다 . 이 비디오가 꽤나 잘 팔려서 일본에서 돈좀 벌었다고 한다.
아 일본놈들 더러운 영화 너무 많이 만들어ㅡㅡ
아무튼 고어에 면역이 없는 사람에겐 절대비추 .
맨홀속의인어
유명하다는 ..기니어피그 시리즈를 처음 독파한 영화다.ㅋ
더러워진 물에 오염된 인어와 화가의 기이한 동거내용.
어느 한 화가가 하수구를 지나다가 인어를 발견한다.
화가는 인어를 자신의 욕실로 데려간다.
그런데 갑자기 인어의 몸이 부폐하기 시작한다.
그 과정이 과히 보기 굉장히 불편하다-_- 온몸에 고름같은게 튀어나오면서 고름이 터지면서 구더기, 온갖 절충류들이 다나온다.
결국은 마지막에 화가가 미쳤는지 인어를 칼로 절단한다.
영문 자막이라 그냥 눈으로만 감상한..역겨운 장면들밖에-_-
보는 내내 온몸이 근질근질 얼굴에 소름이 쫘아악 돋는 영화였다-_-
밥먹을때 생각만해도 소름돋아 . 그냥 기니어피그 영화 , 이것도 역시 절대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