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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이민원 |2008.05.30 11:18
조회 40 |추천 0

 

그 어느날 정확한 시간과 공간은 무의미한 것이다.

내가 기억하는건 따뜻한 햇살과 포근함이다.

그 어늘날 가식의 의미는 묻어두고 자연과 동화되어

아무 의심이 필요없는 그런날

자기 존재의 의식도 없이 그냥 그곳의 황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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