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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려움 없이 말하기

유형민 |2008.05.31 04:11
조회 93 |추천 2
두려움 없이 말하기 ㅡ
퓌트예르 슈니어르다 지음

 


자신의 특성을 인정하고

 

 말하기의 두려움을 이기려는 의지를 가지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에 따른 계획을 세우자.

 

훈련과 실습을 거듭하면서 스스로 가지고 있는 정확한 모델에 접근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정확한 모델이란 이성적이고 안정된 태도로

 

 논리적인 구성을 하는 진공적 모델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특성에 기반을 둔

 

모델을 의미한다.

 

 이상적 강의란 절대로 비감정적인 것은 아니므로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강의의 모델을 현실적으로 잡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선행되어야 할 것은

 

 낭독이 아니어야 한다는 것이다.

 

낭독이란 혼자만의 쇼이며 이것은 자신과 청중과의 담을 쌓는 일이다.

 

 보조 도구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은 좋지 않다. 보조 도구는 무엇을 보여주는가가

 

 문제가 아니라 어느 시점에서 투입되는 가가 더욱 중요하다.

 

보조도구에 의존하는 연설자는 절대로 기억에 남지 않는다.

 

 자연스러운 태도를 보이며 지나치게 전문적인 용어를 피하고

 

청중들의 수준에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언어로 이야기하라.


 


두려움을 극복할 것.

 

발표의 두려움은 실제 특정 동물에 대한 두려움이나 고소공포증 다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호소하는 두려움이다.

 

( 주 – 우리나라의 실정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

 

낯선 사람에 대한, 완벽하지 못할 것이라는, 청중들이 무시하거나 적대시할 것이라는,

 

책임지지 못할 것이라는, 쓸데없는 두려움이 두려움을 낳는 그러한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의지를 발휘해서 과정적으로 전진해야 한다.

 

( 주 – step by step procedure )


 


청중은 아군도 적군도 아니고 매우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에게 전문가가 아니라는 비굴한 태도를 취하게 되면

 

그들에게 약간의 연민을 얻을 수는 있겠지만 존경과 신뢰는 얻지 못하며

 

자칫하면 적군으로 만들기 쉽다. 청중을 지나치게 의식해서 긴장하지 말고

 

 소흘히 하여 그들이 모를 전문적인 용어로 일관해서도 안 된다.


 


100% 알고 진행하는 주제란 없다.

 

 그 수준에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조차 하나의 환상이다.

 

오히려 비전문가의 입장에서 특정주제에 대해 논할 때 객관적인 시각을

 

견지하면서 ( - 유지)청중들의 수준으로부터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말은 많이 한다고 해서 좋은 것도 아니다. 끝없는 독백보다는 간결한 몇 마디가 효과적


 


긴 발표의 경우 중간에 요약을 함으로써 브레이크를 가지고 자신의 긴장감을 풀고 상대방의 피로를 풀 수 있다. ( Pointing )


 


좋은 논변이란

 

구체적인 실례, 경험적인 접근, 사실적 자료, 추상적 주장, 학술적 견해와 비젼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 각각의 것에는 정서가 묻어 나와야 한다


 


지속적인 아이컨택과 신뢰감이 가는 제스츄어를 활용하라 ( 비언어적 소통 )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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