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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Decoration with Easy DIY 9

황옥균 |2008.05.31 09:50
조회 165 |추천 0



1 가구의 격을 높이는 화이트 도일리 페이퍼
정교한 레이스 패턴과 화이트 컬러가 더해져 로맨틱한 요소를 갖고 있는 도일리 페이퍼는 장식 효과가 뛰어나 집 안 곳곳에 장식 요소로 활용하기에 제격. 선반 끝자락에 도일리 페이퍼를 늘어뜨린 후 밀리지 않도록 테이프로 살짝 고정하면 마치 레이스 커튼을 드리운 것 같은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가구로 거듭난다.


2 의자의 앉는 부분에도 섬세한 레이스 패턴을
손쉽게 가구를 리폼하고 싶다면 도일리 페이퍼를 의자의 앉는 부분에 붙여 보자. 도일리 페이퍼를 스프레이 접착제로 붙인 다음 밀리거나 찢어지지 않도록 바니시를 바르면 오래 앉아 있어도 문제없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된다. 도일리 페이퍼는 시간이 지나면 빛을 받아 바래지기 때문에 멋스러운 빈티지한 느낌이 난다.


3 치마 주름이 멋스러운 유선지 테이블클로스
테이블을 리폼하는 방법 중 가장 손쉬운 방법은 테이블클로스로 감추는 것이다. 패브릭 대신 종이를 활용하면 보다 쉬운 리폼이 되는데 살짝 비치는 유선지를 일정한 폭으로 길게 자른 다음, 치맛단의 주름을 잡듯이 겹쳐 접으면 디테일한 주름이 돋보이는 테이블클로스가 완성된다. 화이트 컬러와 주름이 만나 공간에 로맨틱한 요소를 기대할 수 있다.




4 진주 비오로 리폼한 아름다운 곡선의 의자
의자 자체로의 곡선도 아름답지만 곡선을 따라 비오를 박으면 가구의 곡선은 더욱 살아나고 입체적인 효과까지 낼 수 있다. 비오는 실버 컬러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화이트 스프레이를 뿌려 화이트 컬러로 바꾼 후에 가구를 리폼하도록 한다. 비오 대신 반구 형태의 진주를 붙여 활용해도 손색없다. 의자는 아시안 데코 제품.


5 순백의 석고상으로 만드는 아트 갤러리
미술 시간에 사용하던 석고상이 화이트 인테리어에서 빠질 수 없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거듭났다. 미니 석고상부터 인체 부분 석고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분위기에 맞춰 선택하면 되는데, 입체적인 형태면서 화이트 컬러라 액자 프레임과 같이 테이블 위에 올리면 마치 예술 작품이 있는 아트 갤러리와 같은 분위기를 낼 수 있다.


6 실루엣으로 부각되는 화이트 월 데코
여성의 옆모습을 실루엣으로 강조한 이국적인 모티프가 색다른 월 데코. 화이트 벽면을 활용한 연출법이 될 수 있도록 크림 톤의 종이를 타원형으로 여러 개 자른 다음 실루엣을 도려낸다. 도려낸 실루엣과 타원형의 종이를 원하는 위치에 붙이면 뚫려 있는 빈 공간 사이로 화이트 컬러의 벽면이 드러나 실루엣이 효과적으로 부각된다.




7 종이로 만든 기하학 패턴의 가리개
공간에 트렌디한 방법으로 부각되고 있는 가리개는 공간을 분리하고 가려 주는 기능적인 요소와 함께 포인트 역할도 한다. 시트가 찢어지지 않도록 빳빳한 종이를 선택한 다음 여러 크기의 원형으로 자른 뒤 가운뎃부분도 똑같이 원형으로 도려내 모양을 낸다. 완성된 시트들을 둥근 링에 연결하면 손쉽게 기하학 패턴의 감각적인 가리개가 완성된다.


8 화이트 스프레이로 리폼한 유리병 오브제
화병만이 근사한 꽃병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스병, 와인병, 소스병도 연출하기에 따라 화병도 되고 데커레이션 소품이 되기도 한다. 주위에 흔한 유리병들을 모아 화이트 스프레이를 뿌리면 감각적인 화병들이 완성되는데 여기에 화이트 꽃이 더해지면 봄을 알리는 꽃보다 더 로맨틱한 공간으로 거듭난다.


9 트렌디한 벽지로 거듭한 A4 용지
화이트 종이 위에 적힌 영문 타이포그래피는 세련된 감각으로 표현된다. A4 용지에 행간을 조절해 가며 영문을 타이핑한 뒤 여러 장 프린트해서 벽에 바르면 벽지와 같은 효과를 내는데, 블랙 컬러의 영문 타이포그래피 때문에 자연스럽게 화이트 공간에 포인트 장식이 된다. 의자는 제인인터내셔널, 눈꽃 형태의 종이 오브제는 호사 컴퍼니 제품.

| 자료제공 :리빙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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