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일등신문, 그 어용성으로 말미암아 청와대와 끈이 많을 것으로 예측되는 조중동의 첫째 가는 신문의 보도에 의하면 MB가 보고 받을 때 했다는 말이 다음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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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31/2008053100076.html
진짜 이런 자가 대통령으로 있다는 것이 서글픔과 분노를 일으키는 군요.
자칭 일등신문, 그 어용성으로 말미암아 청와대와 끈이 많을 것으로 예측되는 조중동의 첫째 가는 신문의 보도에 의하면 MB가 보고 받을 때 했다는 말이 다음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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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31/2008053100076.html
진짜 이런 자가 대통령으로 있다는 것이 서글픔과 분노를 일으키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