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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신자도 연행, 감금 여성 성추행, 살수에 갈비뼈 부러지면서 폐가 찔려 중태..

서의영 |2008.06.01 13:18
조회 164 |추천 4

222명연행

광우병국민대책회의가 파악한 부상자수 60여명

혼수상태인 시민도 연행-진중권 연행중 통화내용

안국동 인도에 있던 시민, 부상당한 시민 모두 연행

고3 여학생, 남고생 눈 살수에 맞아 실명판정, 미확인 실명1명 있음
  (눈알이 빠져 시신경이 끊어졌답니다..).
살수수칙 "살수는 20미터 내에서 직접 쏘면 안돼" 지만 5m정도서 살수


예비역1명 살수에 맞아 갈비뼈 부러져 폐를 찔러 중태

임산부도 연행 -구로경찰서

인사동 감금 여성 전경이 성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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