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커피 사려고 기다리고 있던 중
카메라를 찍어보고 있던 여자친구를 발견한 꼬마아가씨는 슬금슬금 다가와서
포즈를 취했다.
거이 모델 수준이였다.
우리 동아리의 전문 모델 소희군을 뺨치는 포즈;;;
완전 귀여움.........
나는 커피를 주문하면서 이장면을 목격했다.....
아기가 너무 이뻤다...
센스도 장난 아니였다.
카메라만 보면 어쩜 이렇게 포즈가 자연스럽게 나오는지......
하지만.........
순간 방심했나보다.
안습은 방심할 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