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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경들아 미안하다.

이영주 |2008.06.01 20:09
조회 713 |추천 5

상명 하복..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원치도 않게 입대한 젊은이들이여.

원망하려면 너희들을 죄인으로 만든 이명박을 원망해라.

느들은 이제 인간이 아니다.

 

내가 지금부터 너희들을 비난할거다.

내친구들 중에도 전,의경 많지만 할말은 해야겠다.

 

 

1.아놔 전경 새끼들모여 있는 곳에 컨테이너 트럭을 시속 100 Km 로 박아서 밀고 나아가 청와대로 직진하면서 길을 뚫고 싶다. 이명박 1명 죽이는데 전경 100명 죽어도 충분히 가치있는 일이다.

 

2.살수차 담당하는 새끼들은 눈늘 뽑아다가 실명한 여학생, 안구이식 필요한 사람들한테 주고 군화발로 시민 머리 까대는 놈은 볼링공으로 얼굴 뭉개질 때까지 패대야한다. 이명박은 마취 안 시키고 팔다리 자른 후 마지막으로 목을 따서 그 수급을 청와대 정문에 걸어야한다.

 

 

마지막으로.

경찰대학교 출신들 뭐하는거야..

느들 고등학교 졸업하고 누구때문에 먹고 입고 자고 명예를 얻었냐고.

4년동안 대통령이 느그 밥 먹이고 입혔냐 ㅅㅂ.

 

나를 비롯한 국민이 낸 세금으로 4년동안 좋은 것 먹이고, 좋은 것 입히고, 질 높은 공부 시켰더니...

 

맘 같아선 군부에서 쿠데타 일으켜다가 의경들이 막아선 청와대 주변을 뚫어서 이명박과 그 가족, 그밑의 쫄따구 100명을 처형 하길 바랍니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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