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하면 적게 먹으면 된다"
"어린 것들이 뭐 아는가?"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이다"
"청소년들이 놀이문화가 없어서 그렇다"
"불순세력의 선동에 놀아나는 것이다"
"괴담 진원지를 색출하겠다"
"반미 친북 세력의 농간이다"
"마귀들의 꼼수다"
"대통령이 국민에게 항복해서는 안 된다. 국민 중에는 반역자도 있고, 금치산자도 있다."
이게 민심에 대응하는 대통령의 자세인가
국민에게 대통령이 할 소리인가
태도 굽히지 말고 끝가지 가주시길 바란다
어물쩡 덮어서 지금 사건 종결시켜 수습하지말고
파국으로 몰고가 결국 당신이 내려오는것이
우리나라가 살길이고 현재 유일한 대안책 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