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시위에 관한 글들을 보니
댓글 많이 달리고
조회수 많은건
여학생 실명 했다는거
방패에 찍힌거
물대포에 맞은 남자
뭐 그런거에 다들 관심 집중이시네요.
둘러보시면 다른 문제들도 많아요.
소고기 문제 때문에 시작한 시위가
점점 사람이 다친걸로 넘어가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전,의경들 욕하고,
나라 망가졌다 욕하고....
이러면서 또 하나하나씩 잊혀지고...
이게 정말 우리가 바라는건가요?
이미 태안에 기름 유출된일,
숭례문 불탄일,
그 외에도 많은 문제들 있었잖아요.
그런것들 다 잊혀지길 바라시는건 아니잖아요.
사람이 다친게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건 아니에요.
하지만 지금 평화시위로 시작된게
점점 더 악화되서 이 지경까지 된거잖아요.
원래의 문제점이 뭐였는지
우리가 처음에 이 시위를 왜 시작했는지 잘 생각해 보자구요.
한국도 아닌 외국에서
그것도 중, 고등학생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뭔가 느끼시는거 없으세요?
누구 하나가 잘 못했다
뭐 그런게 아니라
문제를 다시한번 되돌아 보자는거죠.
대한민국 국민들
똑똑하시니 제말 알아 들으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제말만 무조건 맞다고 믿지 않으니
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생각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