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서 들을수 없는
소리에 마음은 아파오고
기억속 한숨이 시작된
그끝을 정리하기 위해
헤어짐이란 언제나 가슴아픈
좋았던지 슬펐던지
미웠던 감정까지도
눈물로 변해
떨어지네
저 묻혀있는 인파속에
가슴은 설래이고
기억속 한숨소리
시작된 곳을 정리하기위해
놓여진 사랑이라는 인연의 끝을
짤라버리고
눈물을 흘이네
슬프게 울부짖는 추억들이
눈물을 만들고
좋았던 웃음소리 기억들도
눈물을 만드네
슬픔을 잊기 위해
눈물을 가슴에 숨기고
뛰어든 밤거리는
오늘도 너에 자취를 남기고
그자취를 잊기위해
몸부 림치네
소리질러 기억으로 부터 오는
한숨소리 지울수 있다면
인파속에 묻혀진 내목소리
외칠수 없고
눈물을 흘리네
슬픔이 꺼질때 까지
마음을 비울때까지
어떤말이라도 던져야 했던
침묵에 이별속에
아무말 못하고
상처 받을 말이라도 못했던
그 기억에 한숨속에
자신을 던져
찾고 있네 "왜? 그랬었는지"를
헛된꿈이 눈물을 만드네
미련없이 흘러 내리는
거짓에 말들이 스쳐 지나네
셀수없는 슬픔에 마음들이
고동치며
추억의 저편에 서있는 너를 향해
부르고 있는데
부셔져 버린 다리
이을수 없는 인연의 끈
맺을수 없는 기쁨에 눈물
돌이 킬수 없는 회계
가슴에 남겨 두고 ...
부를수 없는 목소리
외칠수 없는 이름
가슴에 새기며 돌아스네
스며든 너의 자취를 외면하며
가슴에 남겨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