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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3.29

이효준 |2008.06.02 17:51
조회 22 |추천 0

 


The seat of Art,Culture and Education    /  Bijan Paul

 

 

 

 

비가 오니까 괜시리 센치멘탈리즘의 향연....

나이 한살 더 먹어서인가?

근데 나이 먹는것이 무각각해지려고 해도 더욱 더 예민해 져가는 것

요즘들어 하루하루가 왜이리...

 

참 빨리도 술술술....지나가는것인지

 

그리움떄문일까?

그리움만 더해만 가는것이 나이듦인가보다

 

자랑스러운것도 아닌데..

 

지나가는 시간 꼬리를 잡고 흔들어 주고싶은 욕망뿐인데

 

하루종일 집안에서만이

나를 혹사 시킨다.

하나하나 버리고 또 버리고

먼지 쌓여있는 자신의 그림들을 예뿌게 닦는다.

미얀한 나에게....

 

그리곤 옛 생각에 멍해져만 가는

 

오늘이다...

오늘...비가 온 토요일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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