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PAPER

박은혜 |2008.06.03 01:23
조회 36 |추천 0


꽃을 잃어버린 나무는 미소를 지으며 내게 말했네.

 

머물지 않아도 봄이라고,

얻을 수 없어도 사랑은 사랑이라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