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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나 기자]
영화배우 정우성이 어린 시절 어려웠던 가정 환경사를 털어놨다.
2일 방송된 SBS '이재룡 정은아의 좋은아침-생방송 연예특급'에서는
대한민국 여성들의 로망 영화배우 정우성의 어린 시절을 살펴봤다.
부드러우면서 강한 모습으로 다양한 연기를 선보여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정우성이 본인의 과거사를 깜짝 고백했다. 정우성은 본인이 가장 아끼는
사진이라며 백일 때 과거사진을 꺼낸 뒤 활짝 웃었다.

정우성은 어려웠던 가정환경 때문에 중학생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결국 고등학교를 중퇴했다는 가슴 아픈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어려서 늘 한 방에서 모든 식구가 다 같이 잤다. 데뷔 초기 때만 해도 내 방이 따로 없었다. 하지만 단 한번도 그런 사실을 원망해 본 적 없었다"며 힘들었던 과거를 아름답게 추억했다.
정우성은 남을 탓하고 원망하기 보다는 "잘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갖고 모든 일에 열심히 임해 오늘날의 자리까지 이를 수 있었다는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김예나 doraemon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