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나경원씨 당신이 국민을 위해 일을 하는 국회의원이 맞나요?. 저는 캐나다에 살고 있는 6살난 한 아이의 엄마이자 현재 공부를 하고 있는 유학생이기도 합니다. 먼저 캐나다에 있어면서 촛불과 함께 여러분들과 참여 하지 못하고 멀리서 그저 분노하고 때로는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이런 글들을 읽을때마다 눈물만 흘리는 제 자신이 한심스럽지만 제 자신이 그리고 내 아들이 한국인이라는 것을 항상 자랑스러워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나경원씨 당신에게 그리고 우리 엄마들에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엄마가 되어본 사람들은 다들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존재로서 살아가려고 하는 것을가장 우선순위로 뽑을 것입니다. 당신은 엄마로서의 본분도 국회의원으로서의 본분도 이미 져 버린 사람같습니다. 제가 지금 이 바쁜 일정에도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기 위한 마지막 길을 알려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은 이렇게 상쳐받은 그분에게 가서 진정으로 지켜주지 못한부분 사과하고 진심으로 반성하십시오. 상처받은 당신의 백성을 마음으로 따듯하게 치료해 주세요. 세상에 실수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마음과는 달리 어쩔 수 없이 그 분을 지켜주지 못하고 몰래 자리를 떠고 말았다고 사죄하십시오. "정직이 최선의 방책이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당신이 그렇게 하리라고 믿고 있겠습니다. 솔찍히 저는 당신이 개인적인 힘든상황에서도 열심히 노력해서 국회위원이 되었다고 믿고있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멀리 있지만 당신이 국회의원이 되었을때 정말 저의 일처럼 기뻤습니다. 과거 당신의 조건없는 팬의 한사람으로써 솔찍하고 정직해 보였던 과거 당신의 모습을 다시 기대해보며 멀리 캐나다에서 이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