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세상이 무섭지 않을리 없잖아요.
그런데 하물며
뭐하나 특별할 것 없는 사람이 나인데
그런 내가 어떻게 세상이 두렵지 않을 수 있겠어요.
내가 어떤 말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든지간에
나도 다른 사람과 똑같이 감정 있는 사람이라서
남의 눈과 귀와 입이 날카로울 때는
눈물 쏙 빠지게 맘 찢어져요.
그걸 왜 사람들은 모를까요?
by.외계인.s

아무리 잘난 사람이라도
세상이 무섭지 않을리 없잖아요.
그런데 하물며
뭐하나 특별할 것 없는 사람이 나인데
그런 내가 어떻게 세상이 두렵지 않을 수 있겠어요.
내가 어떤 말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든지간에
나도 다른 사람과 똑같이 감정 있는 사람이라서
남의 눈과 귀와 입이 날카로울 때는
눈물 쏙 빠지게 맘 찢어져요.
그걸 왜 사람들은 모를까요?
by.외계인.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