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보고 맨날.. 폭력경찰, 말끝마다 반말하고.. 욕하고.. 막때린다.. 우린 맞거나 막거나.. 할뿐 절대로 때리진않는다.. 시위대쪽에서.. 불법시위를 할때도 때리진않는다.. 2~3시간에 걸쳐.. 경고를 할뿐..
그 경고도 듣지않고.. 시위시간 어기고... 시위장소어기고.. 교통통제되도록 큰길을 점거하고.. 그래놓고 우리가 잘못인가??
시위대왈 "우리가 큰길을 막으면 도로교통법위반이고 전의경버스가 막으면 도로교통법위반이 아니냐!!" 라고들 한다..
그것도 자기들만의 이기적인생각이다..
불법시위를 안하면 우리도 도로 통제를 안할것이다..
왜 자기들이 저질러놓은것은 생각안하고.. 우리가 하는것만 미워하고 싫어 하는것일까... 시위끝나고 진짜 집에가는사람들도 막아서는게 우리다.. 그건 정말미안한일이다.. 하지만거기서도 이기적인 발상이 나온다.. 집에가는것을 막는게.. 민주경찰이냐고.. 공권력이냐고.. 하지만..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라.. 우리가 집에 가는사람을 열어준다면.. 불법시위를 주도하는 사람들은 큰길을 또 점거할거고..
사람들이 다치게된다...
촛불시위가 잘못이라는 건아니다...
정해진시간 정해진장소 에서하는것만 지켜주면된다..
시위는 약속이다.. 시위대들이 먼저 약속을 지키게 된다면..
우리는 아무런 태클이 없을것이다...
시위대에서 자기하나만 아니라는생각 하지말아라..
그쪽에서 전의경을 하나로보듯..
우리도 시위대들이 하나로 보인다...
그런것좀 입장바꿔서 생각해달라...
시위대를 주도하는것은... 전문시위꾼이라는걸 알아줬음 한다..
그사람들은 달콤한말로 유혹해.. 경찰들과 한판 붙길바라는 녀석들이고.. 그게 직업인녀석들이다... 절대 따라다니지 말고.. 시위를 할계기가 있다면 정해진 시간 정해진 장소에서 하길바란다..^^
그게 우리가 가장 바라는 이상적인 시위이다...
가장기분나쁜소리는 "너희는 애비애미도 없냐 친구 형제도 없냐?"
이다.. 그렇게 말했을때 우린 대꾸도 못하고 어떤욕을 먹어도 대꾸도 못하고 꾹참고있는 심정을 아는가??
그때 우리입장에서는.. "당신들은 군대간 자식,형제.친구 없는가?"
라고 말해주고싶다... 요즘들어.. 매일 아침에 들어와 자는 우리의 스트레스를 이해해주길바란다...촛불시위막으러 다녀오고.. 이따가 또나가야한다...
왜 사람들은 도대체 자기밖에 모르는것일까..
시위대도 마찬가지다...
우리보고 맨날.. 폭력경찰, 말끝마다 반말하고.. 욕하고.. 막때린다.. 우린 맞거나 막거나.. 할뿐 절대로 때리진않는다.. 시위대쪽에서.. 불법시위를 할때도 때리진않는다.. 2~3시간에 걸쳐.. 경고를 할뿐..
그 경고도 듣지않고.. 시위시간 어기고... 시위장소어기고.. 교통통제되도록 큰길을 점거하고.. 그래놓고 우리가 잘못인가??
시위대왈 "우리가 큰길을 막으면 도로교통법위반이고 전의경버스가 막으면 도로교통법위반이 아니냐!!" 라고들 한다..
그것도 자기들만의 이기적인생각이다..
불법시위를 안하면 우리도 도로 통제를 안할것이다..
왜 자기들이 저질러놓은것은 생각안하고.. 우리가 하는것만 미워하고 싫어 하는것일까... 시위끝나고 진짜 집에가는사람들도 막아서는게 우리다.. 그건 정말미안한일이다.. 하지만거기서도 이기적인 발상이 나온다.. 집에가는것을 막는게.. 민주경찰이냐고.. 공권력이냐고.. 하지만..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라.. 우리가 집에 가는사람을 열어준다면.. 불법시위를 주도하는 사람들은 큰길을 또 점거할거고..
사람들이 다치게된다...
촛불시위가 잘못이라는 건아니다...
정해진시간 정해진장소 에서하는것만 지켜주면된다..
시위는 약속이다.. 시위대들이 먼저 약속을 지키게 된다면..
우리는 아무런 태클이 없을것이다...
시위대에서 자기하나만 아니라는생각 하지말아라..
그쪽에서 전의경을 하나로보듯..
우리도 시위대들이 하나로 보인다...
그런것좀 입장바꿔서 생각해달라...
시위대를 주도하는것은... 전문시위꾼이라는걸 알아줬음 한다..
그사람들은 달콤한말로 유혹해.. 경찰들과 한판 붙길바라는 녀석들이고.. 그게 직업인녀석들이다... 절대 따라다니지 말고.. 시위를 할계기가 있다면 정해진 시간 정해진 장소에서 하길바란다..^^
그게 우리가 가장 바라는 이상적인 시위이다...
가장기분나쁜소리는 "너희는 애비애미도 없냐 친구 형제도 없냐?"
이다.. 그렇게 말했을때 우린 대꾸도 못하고 어떤욕을 먹어도 대꾸도 못하고 꾹참고있는 심정을 아는가??
그때 우리입장에서는.. "당신들은 군대간 자식,형제.친구 없는가?"
라고 말해주고싶다... 요즘들어.. 매일 아침에 들어와 자는 우리의 스트레스를 이해해주길바랍니다..
어디까지나.. 이건 제입장일뿐입니다.. 제싸이 테러당해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몇명의 전의경들이 욕먹는거지.. 모든전의경이 그런건아닙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공감가시지 않습니까??
집회끝나고 집에가는 학생들.. 어른들... 다못가지않습니까??
큰도로를 집회장소로 먹고... 시위시간 을 벗어난.. 몇몇.. 시위대들때문입니다..
입장을 바꿔보면... 서로 공감가는 부분들이있습니다... 그렇지만..각자가.. 자기입장밖에 모르기때문에... 서로 이해를 못하는것뿐입니다.. 전의경들도.. 여러분들의 심정 많이 이해갑니다...
우리도 애국자지만.. 여러분들이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모든사람이나와서.. 우리나라를 위해..
시위를 한다는건... 매우힘든일이지만 여러분들은 그것을,.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입장에서.. 보면... 약속된장소.. 약속된 시간안에서... 한다면... 서로가 좋을것 같습니다...
시위대들이 주장하는 평화시위와.. 우리가 주장하는 평화시위는 서로 다른 입장에. 놓여있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평화시위는 비폭력을... 말하겠지만... 그래도 우리가보기엔... 이미 불법시위인것입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해진 장소와 시간만 지켜주신다면... 저희도 덜 피곤하고.. 시위대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일것입니다..
여러분의 동생 오빠 자녀들은.. 매일같이 도시락하나로 밤을 버팁니다...
도시락이 질리고... 양도 적어 힘든데.. 여러분마저 불법 시위를 하신다면.... 정말 힘들것입니다..
그렇다고 여러분이 백번 틀렸다는 것이 아닙니다... 조금만... 저희를 이해해주시고... 경찰들 앞에서...거짓된모습이 아닌... 진실된모습으로 다가와주신다면... 서로가 양보하게될것입니다...
저혼자만의 생각이지만... 공감하는 전의경들.. 시위대분들... 국민여러분들이.. 계실거라.. 믿고있습니다... 솔직히... 의경으로써.. 이글을.. 쓰는게.. 겁도나고... 나중에 후환이 있을까 두렵긴했지만... 제생각을.. 표현해야겠단 생각으로.. 써봅니다..
비록 글 솜씨가 없어.. 두서 없이 쓰긴했지만...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