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니 아팠당...흐흑....가엾은 내새끼......
병원에 입원했을때...
그래도 일주일 넘게 꿋꿋이 울지도 않고 잠도 잘자거...
마지막 퇴원하기전날 엄마가 고생해서 그렇지..
조그마한 손에 링거를 ㅠ.ㅠ
속상해따...
퉁퉁 부은 울공주님.....얼굴이 완전 얼큰이당...ㅋㅋㅋ

마니 아팠당...흐흑....가엾은 내새끼......
병원에 입원했을때...
그래도 일주일 넘게 꿋꿋이 울지도 않고 잠도 잘자거...
마지막 퇴원하기전날 엄마가 고생해서 그렇지..
조그마한 손에 링거를 ㅠ.ㅠ
속상해따...
퉁퉁 부은 울공주님.....얼굴이 완전 얼큰이당...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