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터파크 (오픈마켓) 쓰리원에서 삼성 잉크 M40 을 구입하였습니다.
잉크를 받아서 프린트에 삽입을 하였는데 프린트가 인식을 하지 않는거예요
그래서 사용하던 잉크를 다시 삽입을 하였더니 잘 되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한 회사 쓰리원에 전화를 했더니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보냈지요 그런데 문제는 거기서 부터 생겼어요
보내고나서 15일이 지나 여직원이 잉크가 용량이 부족하다면서 사용 했냐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모든 상황설명을 하고 안썼으닌가 빨리 반품이든 A/S든 해 달라고 하니 삼성에 보낸다고 하면서 그러더라구요 그후 20일 정도 지나서 다시 전화가 와서 이번에는 잉크가 용량 과다라고 하면서
리필을 했냐드라구요 .... 어이가 없어서 프린트에 끼워보지도 못한 잉크가 용량부족하다.과다다 하면서 한달이나 시간을 끌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무슨말입니까? 더 시간끌지 말고 그냥 반품처리 해달라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드라구요 왜 안되냐고 했더니 정확한 판정이 안났으닌까 그런다며 삼성에다 보냈으니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데요 제가 삼성에서 구입한것도 아니고 쓰지도 않았으닌까 그냥 처리 해달라고 하닌까 그 여직원이 잠시만요 하던니 옆에 직원에 그러는거예요 " 지랄한다 어쩌지?"
너무 어이가 없고 열받고 화가 나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여직원한테 너 지금 뭐라 그랬냐고" 지랄한다" 그랬냐 그랬더니 안그랬다고 그러드라구요 내가 너가 지금 무슨얘기하고 지랄한다는 말까지 다 들었는데 거짓말 한다고 막 뭐라 그랬더니 죄송하다고 하드라구요...
사장바꾸라고 그랬더니 없다고 하길래 전화번호 가르쳐 달라고 하니 모른다고 하면서 사람열받게 하는거계요 직원들한테 고객들에게 대하는 기본예절도 안가르치고 막말 한다는것이 말 됩니까
막말하고 욕하고 하고싶은말 다하고 나중에 죄송하다고 하면 되는건가요?
제가 너무 화가나서 다시 인터 파크에 전화해서 이런일이 있었다고 하니 인터파크에서 죄송하다는 말뿐 오픈마켓이니 어쩔수 없다나요...그회사 방침에 따를수 밖에 없다고 하는데 고객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 그냥 얼렁뚱당 넘어가면 되는건가요?
나중에 쓰리원 과장이 전화와서 죄송하다면서 하는말 결론은 환불도 안되고 A/S도 안되고 반품처리도 안된다며 삼성 직원한테 직접 전화해서 배상처리를 받으라고 하는데 말 됩니까
제가 삼성 직원한테 구입한것도 아니데 전 분명 쓰리원이라는(인터파크 오픈마켓)에서 구입을 했는데 다 나 모르니 너가 해결해라 하는 식 이래도 되는건가요?
님들도 이런일 안당하도록 조심하세요..저아닌 다른 사람들도 짜증나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을듯싶네요 어찌해야 할지 황당하기만 하네요
아시죠 " 싸닌까 믿으닌까 " 인터파크의 멘트 멀 믿으라는 거죠? 고객이 피해 당하는것은 강건너 불구경이면서 말이죠.....
그후 벌써 두달이 다되어가도 아직 해결이 안되고 전화준다면서 전화도 안주고 말이죠
이거 어찌 해야 열받고 기분나뿐것을 해결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