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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8.06.03 21:36
조회 101 |추천 3


기댈 곳이 없기에

나 혼자서 나 스스로

눈물을 지우는 방법을 생각하다

웃으면 행복해 보이는 것 같아서

그렇게 하기로 했다 다른 사람에게

나는 항상 행복한 존재로 보이는 것 같아서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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