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8.06.03 22:03
조회 46 |추천 1


애쓰려 하지 말고 흘러가는 대로

생각나면 생각하고 그리우면 그리워하고

화가 나면 화를 내고 울고 싶으면 울고

웃고 싶으면 웃고 짜증나면 짜증내고

일부러 괜찮을 필요없고 일부러 잊을 필요없어

 

생각 안해야지, 잊어야지, 안봐야지

그렇게 생각하는 자체가 오히려 더 힘들테니까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 대로

그냥 마음가는 대로 살다보면

어느 순간, 그땐 뭐가 그리 그렇게도 그랬었는지

하는 날이 올테니까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