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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play의 신보, 4집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

김민영 |2008.06.03 23:02
조회 207 |추천 5


브릿 록의 절대적인 존재, Coldplay의 2008년 신보 4집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

EMI (2008년6월17일 입고예정)

 4번의 그래미 어워즈 수상, 전작 'X&Y' 1000 만장 이상의 놀라운 판매고로 2005년 전세계 음반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브릿 록의 절대적인 존재, 콜드플레이가 오는 6월 16일 발매되는 네 번째 앨범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를 발매한다.

 게다가 4월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첫 싱글 의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하는 콜드플레이의 4번째 앨범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의 커버 아트웍이 공개되었다.


본 앨범은 프랑스 낭만주의 화가인 외젠 들라쿠르와의 1830년 작품인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을 커버로 하고 있다. 

 

 프랑스 낭만주의 화가 ‘외젠 들라쿠르와’의 작품인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을 커버로 채택한 이들의 4번째 앨범의 타이틀은 멕시코의 여류 화가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작품 ‘Viva La Vida (인생이여, 만세)’에서 영감을 얻어 붙여졌다.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은 1830년 7월 샤를 10세의 절대주의 체제에 반발하여 파리 시민들이 일으킨 소요 사태 중 가장 격렬했던 7월 28일의 장면을 생생하게 표현한 미술 작품으로 정치적 목적을 담은 최초의 근대 회화이다. 


  보컬인 크리스 마틴은 “프리다는 그녀의 일생 동안 수많은 고통 속에서 살았음에도 훌륭한 작품을 생산해 내었다. 이런 프리다의 대범함에 열광한다.” 라며 앨범 제목에 관한 소감을 밝혔다.


 콜드플레이의 이번 새 앨범에는 앰비언트 뮤직의 거장 브라이언 이노(Brian Eno)와 비욕(Bjork),
디페시모드(Depeche Mode)등과 함께 작업하였던 마르커스 드라브스(Markus Dravs)가 프로듀서로 참여하였고, 런던, 뉴욕, 바르셀로나 등지에서 녹음한 총 10개의 신곡이 수록되어 있다.

01 Life In Technicolor
02 Cemeteries Of London
03 Lost!
04 42
05 Lovers In Japan/reign Of Love
06 Yes
07 Viva La Vida
08 Violet Hill
09 Strawberry Swing
10 Death And All His Friends

 


 

Coldplay의 싱글 'Violet Hill' 완전판 

FULL OFFICIAL VIDEO를 보러가자! (숨막힐 정도로 좋다)

http://www.youtube.com/watch?v=IakDItZ7f7Q


 'Viva La Vida'의 Apple iTunes TV Ad VIDEO! (이건 정말 최고다)

http://www.youtube.com/watch?v=O3mYc1m3lsM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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