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사 원문입니다.클릭해서 읽어보시길.
홍준표 원내대표는 "우리도 야당 시절 내각 총사퇴 요구를 10번도 넘게 했지만 지난 10년간 내각이 전부 물러난 것을 본 일이 없다"고 덧붙였다.
ㄴ 어익후 진짜 잘~했다 자알~~ -_-;
똥 싸러 화장실 들어갈때랑 나올때랑 180도 다른,
지대로 정치의 더러운 꼴이란 꼴들은 모두 보여 주셨던
(다른 당도 예외 아닙니다.-ㅅ- 갠적으로 오래된 한나라당이 심하다 생각합니다.)
이와함께 경찰의 물대포 사용과 여대생 군홧발 폭행사건 등 촛불집회 과잉 진압 논란에 대해서는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폭행은 아니라"고 본다는 입장을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이번 사건은 전경들이 오랜 밤샘 근무에 지친데다 5만명의 시위대를 1만명의 경력으로 막는 과정에서 빚어진 우발적인 사건으로 보이는 만큼 용서해 주자"며 어청수 경찰청장 경질론에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ㄴ 이 기사에 베플이
"명박이 대통령 당선.
우발적인 일이니 없던일로 하자 ."
어청수 동생 뒤 봐 준 건 묻히는 거?
당장 이 일 하나만으로도 경질되고도 남을 일인데?!
(MBC 보도)
또 어청수 청장 왈,
게다가 이번 시위에 대해 참을만큼 참았다며,
폭력시위라 진압했다 한다.
http://www.ytn.co.kr/_comm/pop_mov.php?s_mcd=0109&s_hcd=&key=200806031120186431&ems=10914
어청수 경찰청장이 쇠고기 촛불집회 참가자들을 강경 진압한 이유에 대해 이들이 폭력 시민이었기 때문이라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본문 中)
부끄럽습니다.
참 추합니다.
양심,도덕 그런 건 전혀 필요없이
돈만 있으면 그만,다른 사람 짓밟고 위에 올라서서
성공만 하면 그만이라 가르치고 또 그걸 학습해 나가고
그걸로 사회를 이끌어 나갑니다.
그걸 또 성공이라 가르칩니다.
그리하여
권위주의적이 되고
불신(不信)을 형성하고
거짓말을 일삼고..
권모술수에.. 중상모략에..
등등...
청빈 (淸貧)하면 물질적으로 가난한것이
온전히 그 사람 자체가 가난한 것이 되고..
정의를 말하는 사람,착한 사람은 그저 왕따가 되거나
이용을 당하거나 기껏 잘되면 한낮 감동과 관심대상에 불과한
존재가 되어 버리고..
어른이니 잘못해도 잘한거고 .무조건 말 들어라
상명하복식.
학생은 공부나 해라.....
무조건 강압적으로 밟으면 된다.....
우리는 패배주의 사고에 쩔어 있고..
부정부패 판을 쳐도 잘나면(?)그만이고..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던 걸까요?
.......
사회의 많은 부분이 오염되어 있다고 생각하나,
사회 전체가 이렇다고 믿지 않습니다.
제가 너무 지나친 부분만 강조한 것 같네요.;
이야기 범위가 점점 넒어졌는데
다시 돌아와서,-ㅛ-;
암튼 '폭력시민','우발적이니 용서해주자' 라는 말은
실언(失言)이라고 하기엔 너무도 지나치게
잘못된 발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