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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그렇게 내게 소중한 사람이였습니다.

김은순 |2008.06.04 20:15
조회 50 |추천 0


 

내가 매일 그랬죠.

그대가 떠나면 나는 눈물만 흘릴꺼라고.

웃음이라는 존재는 찾아볼수 없도록 하게.

눈물만 흘릴 꺼라고. 평소에 모습도

버리고서 미친사람처럼 그렇게 행동할꺼라고.

내가 매일 그랬죠.

 

그런데 그대가 떠난 그 순간부터 .

나는 미친 사람이 되도록 다짐했고.

나는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을 갖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당신은 그렇게 내게 소중한 사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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