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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2008.06.05 11:33
조회 49 |추천 2


 

 

 정확히 언제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되는지 알수 없는 것처럼

 사람 마음도 그런게 아닐까.

 

 날씨가 좀 풀리는가 싶다가도

 다시 추워지고,

 그러길 몇번 반복하다

 

 봄은 어느새 완연해 있는 것처럼

 사람 마음도 그런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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